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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장동혁에 '결자해지' 촉구…중앙당 비판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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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2. 11:44

김진태, 장동혁에 '결자해지' 촉구…중앙당 비판 확산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중앙당 비판 및 결자해지 촉구
1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면전에서 지도부에 대한 비판을 결자해지하라고 촉구함
2
김 지사는 장 대표에게 '옛날의 멋진 장동혁으로 돌아오라'며 중앙당의 뒷받침을 강조함
3
현장을 다녀보니 '중앙당 생각하면 열불 나서 투표 안 한다'는 유권자가 많다고 지적함
4
하루 종일 뛰어도 '중앙 뉴스 때문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때가 많다'며 후보들의 고충을 대변함
5
장동혁 대표는 김 지사의 발언에 별다른 언급 없이 강원 지역 공약 발표를 이어감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한 비판, 그 배경은?
down
국민의힘 지도부와 후보들의 거리두기 확산 배경
down
장동혁 대표를 향한 구체적인 비판 내용
leftTalking
국민의힘 지도부와 후보들의 거리두기 확산 배경
rightTalking
김진태 지사의 비판은 장동혁 대표를 향한 당내 불만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장 대표가 후보들에게 짐이 되고 있다고 직격했으며,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도 지역 선대위의 역할 강화를 주장했습니다.
경기도 지역 국민의힘 의원 전원은 지도부를 제외한 자체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을 예고하는 등,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도부와의 '선 긋기' 움직임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양상입니다.
leftTalking
장동혁 대표를 향한 구체적인 비판 내용
rightTalking
장동혁 대표를 향한 비판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지방선거 국면에서의 장기간 미국 출장 논란입니다. 이는 후보들이 현장에서 유권자들을 만나는 동안 지도부가 당의 위기 상황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다는 인식을 주었습니다.
또한, 김진태 지사가 언급한 '중앙 뉴스 뜰 때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상황은 지도부의 메시지 관리 실패와 당내 갈등 노출이 선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후보들의 절박한 심정을 대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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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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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2:59
장동혁이 문제라는 걸 장동혁 패거리만 모름.. 덕분에 이번 선거도 폭망ㅋㅋ 민주당만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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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2:54
보수지지자들은 이번 지방선거에 불참할려는게 대세다... 투표하면 뭐하나...어차피 질 선거인데 투표할 마음이 없는 것이다...윤석열이 지난 총선도 말아 먹었고 이번 지방선거도 장동혁 지도부와 합세해서 말아 먹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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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2:48
장동혁이 뭘할수있는데 없어져야할 인간 보수망친놈 이철규 권선동은 감빵갔는데 이철규 아직도 공천가지고 몸짖불리고 있지 강원도 그리고 더나가 국힘에서 없어져야할놈 이철규 이놈제발 지구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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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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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4:18
장동혁은 뭘 받아적나? 니가 문제인데. 그만 말아먹고 당에서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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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3:55
머리 깎은 박형준과 김영환도 그렇고 김진태까지도 중요 범죄자의 머그사진 같다. 껄렁하고 저렴하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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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4:29
진태는 건희덕분에 공천받아서 당선되놓고 동혁이한테 그라마 안되지, 같이 손잡고 으쌰으쌰 해야될거 아니냐??당대표 허수아비 만들지말고 같이 합십해서 잘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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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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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3:31
드루킹 한동훈이 좋아서 투표 안 한다는건가... 자기 당의 후보가 아니라 다른 후보를 지원한다고 하고 자기 당을 보고 공천하지 말라는 무개념 당에 그나마 장동혁이 원칙을 말하고 옳은 말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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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4:00
다 친한계들때문이지 특히 배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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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3:13
장동혁은 윤어게인이라 사기치고 표받아서 대표되고 된다음에 안면 바꾸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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