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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지율 최고치, 국민의힘 역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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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11:52

대통령 지지율 최고치, 국민의힘 역대 최저
대통령 지지율 고공행진 속 국민의힘 역대 최저 기록
1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69%로 취임 후 최고치를 3회 연속 유지함
2
국민의힘 지지율은 15%로 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를 기록함
3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8%로 국민의힘과의 격차가 33%p까지 벌어짐
4
6·3 지방선거에서 정부 국정 안정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58%로 나타남
5
물가 부담을 느낀다는 응답이 91%에 달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대한 긍정·부정 평가가 팽팽함
엇갈린 여론조사 결과, 그 배경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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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여론조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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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지율, 왜 역대 최저인가?
down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고공행진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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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민심과 경제 이슈
leftTalking
NBS 여론조사란?
rightTalking
NBS는 엠브레인퍼블릭 등 4개 기관이 격주로 실시하는 전국지표조사입니다. 만 18세 이상 1천5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p입니다.
이 조사는 현재 한국 사회의 주요 정치 및 사회 현안에 대한 국민 여론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중요한 지표로 활용됩니다. 응답률은 17.7%로 나타났으며,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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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지율, 왜 역대 최저인가?
rightTalking
국민의힘 지지율은 2020년 9월 당명 변경 이후 최저치인 15%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8월 16%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으나, 이번 조사에서 이를 경신하며 하락세가 심화되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지방선거 기간 방미가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는 해석도 나옵니다.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에서도 민주당에 뒤처지는 등 전 지역에서 민주당보다 낮은 지지도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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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고공행진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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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69%로 취임 후 최고치를 3회 연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모든 지역과 연령대에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보다 높게 나타나며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진보층과 중도층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였으며, 국정운영 방향성에 대해서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이 67%에 달했습니다. 이는 안정적인 국정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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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민심과 경제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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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부 국정 안정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58%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정부 견제를 위한 야당 지지 응답 30%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동시에 물가 부담을 느낀다는 응답이 91%에 달해 경제적 어려움이 민심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대한 긍정(47%)과 부정(48%) 평가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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