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6위

#기초과학연구원

#을지대학교

#KDS12025

#뇌졸중

#Cell Metabolism

뇌졸중 신약 후보물질, 영장류 회복 입증…임상 기대

logo

뉴스보이

2026.04.28. 00:01

뇌졸중 신약 후보물질, 영장류 회복 입증…임상 기대
뇌졸중 근본 원인 규명 및 신약 후보물질 개발 성공
1
기초과학연구원(IBS)과 을지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뇌졸중의 근본 원인을 밝히고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했습니다.
2
연구팀은 뇌혈관이 막혀 과산화수소가 과도하게 생성되면 별세포콜라겐을 만들어 신경세포를 사멸시킴을 규명했습니다.
3
과산화수소와 콜라겐 생성을 억제하는 자체 개발 신약 후보물질 'KDS12025'를 개발했습니다.
4
KDS12025를 투여한 영장류 뇌졸중 모델에서 신경 손상 완화 및 운동 기능 회복 가능성을 확인하며 임상 가능성을 강력히 입증했습니다.
5
이번 연구 결과는 대사 분야 국제 학술지 '셀 메타볼리즘(Cell Metabolism)'에 4월 28일 온라인 게재되었습니다.
뇌졸중, 왜 치료가 어려웠을까요?
down
뇌졸중이란 무엇이며, 왜 치명적인가요?
down
별세포의 역할에 대한 기존 정설은 무엇이었나요?
down
KDS12025 개발의 의미와 기대 효과는?
leftTalking
뇌졸중이란 무엇이며, 왜 치명적인가요?
rightTalking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 기능에 장애가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갑작스러운 발병과 함께 심각한 후유증을 남겨 많은 이들에게 두려움을 주는 중증 질환으로 꼽힙니다. 특히 고령 인구가 증가하면서 뇌졸중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뇌졸중은 발병 후 빠른 시간 내에 치료하지 않으면 영구적인 뇌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골든타임을 놓칠 경우 정상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알려져 왔으며, 이는 뇌졸중 치료의 가장 큰 난제로 여겨져 왔습니다.
leftTalking
별세포의 역할에 대한 기존 정설은 무엇이었나요?
rightTalking
별세포는 뇌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세포로, 평소에는 뇌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특히 뇌졸중이 발생하면 손상 부위 주변에 '교세포 장벽(glial barrier)'을 형성하여 병의 확산을 막는다고 알려져 있었습니다.
이러한 교세포 장벽은 손상된 뇌 부위를 보호하는 방어 기전으로 이해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연구는 이 보호막이 오히려 신경세포 사멸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며, 별세포의 역할에 대한 기존의 정설을 뒤집는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습니다.
leftTalking
KDS12025 개발의 의미와 기대 효과는?
rightTalking
KDS12025는 뇌졸중 발생의 근본 원인인 과산화수소와 콜라겐 생성을 동시에 억제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신약 후보물질은 뇌졸중 발생 2일 후 투여했을 때도 신경 기능이 회복되는 것을 확인하여, 기존 치료의 '골든타임'을 획기적으로 확장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인간과 생물학적 유사성이 높은 영장류 모델에서 치료 효과를 검증함으로써, 실제 뇌졸중 환자 치료를 위한 임상 소요 기간을 대폭 줄이고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뇌졸중뿐만 아니라 치매,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의 초석이 될 수 있다고 연구진은 강조했습니다.

#기초과학연구원

#을지대학교

#KDS12025

#뇌졸중

#Cell Metabolism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5개의 댓글
best 1
2026.4.27 17:57
우선 배우자 외에 다른 이성과 무인텔에 처박혀 개처럼 "오입" 하지 않아도 건강하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4.27 16:56
축하드려요모든환자빨리회복되셔서 가족품으로돌아가시길빌어봅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4.27 15:42
와아~~^^
thumb-up
1
thumb-down
0
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4.27 15:40
늘 생각합니다. 오래 살고 볼일 이라고. 연구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thumb-up
1
thumb-down
0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4.27 15:10
봐도 모른다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