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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앞 여야 공천, 사법리스크·계파갈등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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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8. 11:22

지방선거 앞 여야 공천, 사법리스크·계파갈등 심화
지방선거 앞 여야 공천, 사법리스크와 계파 갈등 표면화
1
더불어민주당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사법리스크 부담으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에서 배제함
2
김 전 부원장은 대장동 관련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1, 2심 유죄 판결을 받고 대법원 판결을 앞둔 상황임
3
국민의힘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또한 대구시장 후보 컷오프 후 불출마를 선언했으나, 수도권 험지 출마 등 당의 역할 수용 의사를 밝힘
4
두 인물 모두 공천 배제에도 불구하고 "백의종군"을 선언하며 당의 승리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함
5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 2선 후퇴 요구에 직면했으며, 김문수 전 장관은 지역 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보수층 결집을 시도함
공천 배제, 왜 반복되는가? 여야의 복잡한 속사정
down
김용 공천 배제, 사법리스크가 미친 영향은?
down
이진숙 컷오프, 국민의힘의 고민은?
down
장동혁 대표 리더십 위기, 그 원인은?
down
'백의종군' 선언의 정치적 의미는?
leftTalking
김용 공천 배제, 사법리스크가 미친 영향은?
rightTalking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대장동 개발 관련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1, 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이러한 사법 리스크는 당의 전체 선거 분위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낳았습니다. 특히 중도층과 보수 지지층의 반감이 클 것이라는 판단이 작용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선거 승리와 선당후사를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김 전 부원장의 공천을 배제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이는 당내 친명계 인사들의 공개적인 지지에도 불구하고, 지방선거 전체의 승리를 위한 전략적 판단으로 해석됩니다.
leftTalking
이진숙 컷오프, 국민의힘의 고민은?
rightTalking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되었으나, 이후 불출마를 선언하며 당을 위한 백의종군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는 국민의힘이 전통적인 텃밭인 대구에서도 공천 과정의 잡음으로 민심 이탈을 우려하는 상황을 보여줍니다.
이 전 위원장이 수도권 험지 출마 가능성을 열어둔 것은 국민의힘이 수도권에서 겪는 인물난과 민주당의 확장을 막으려는 전략적 필요성 때문입니다. 당 지도부는 이 전 위원장을 '훌륭한 정치적 자산'으로 평가하며 향후 역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장동혁 대표 리더십 위기, 그 원인은?
rightTalking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에서 2선 후퇴 요구를 받는 등 리더십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 인사들은 장 대표의 노선이 민심과 반대된다고 비판하며 '장동혁 리스크'를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후보들이 장 대표와의 공동 유세를 피하고 독자적인 선대위를 구성하는 움직임으로 이어집니다. 당은 전통적 지지층 결집을 위해 김문수 전 장관을 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하는 한편, 당의 상징색 외 흰색 점퍼 착용을 허용하며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백의종군' 선언의 정치적 의미는?
rightTalking
공천에서 배제된 김용 전 부원장과 이진숙 전 위원장이 '백의종군'을 선언한 것은 정치적 위기를 돌파하고 존재감을 유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두 사람 모두 당내 핵심 지지층을 기반으로 일정 수준의 정치적 영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김 전 부원장은 자신의 기소를 '정치검찰의 조작'으로 규정하며 정치 활동을 계속할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전 위원장 역시 '무도한 민주당 정권'을 막기 위해 어떤 역할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강조하며, 향후 당내 권력 지형 변화 국면에서 이들의 역할이 부각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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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6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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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01:30
죄송한데 얼굴이 험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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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01:17
간신의 본고장 대구 출신 물건들은 왜 다 저래... 론스타 간신 내란간신 추간신, 법카로 와인, 호텔, 빵까지 빵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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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01:04
험지에서 험한 꼴 당하지 말고 빵집이나 하나 차려. 법카 빵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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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6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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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11:20
장동혁보단 차라리 김문수가 낫다.. 살다살다 김문수가 정상처럼 보이긴 처음임. 장동혁은 전한길, 황교안, 전광훈, 민경욱 급이라... 애시당초 말이 안통하는 사람임. 그래도 김문수는 극우중에서도 약한 극우라서 차라리 김문수가 국힘 리더가 되는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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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11:30
당대표가 그만두면 당과 후보의 지지율이 확 올라가지 않아도 지금보다 떨어지는건 막을수 있을듯. 선거 후보들이 당대표를 찾지도않는데 이렇게 가다 선거 지고나면 나중에 당대표 무시하고 선거 잘됐냐 이소리 하려고 장동혁이 뻐팅기는건 아니겠지. 아 진짜 너무싫다. 정치인들 다 이기적이고 권력의 맛을보면 헤어나오기 어렵다고 하지만 당대표직이 영원한것도 아닌데 진짜 대다수가 알아주지않는 쓸데없는 고집을 왜 부리고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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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09:36
장동혁ㆍ이자식아ㆍ니는ㆍ이젠끝났으니ㆍ당대표직ㆍ즉각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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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5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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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02:33
오랜간만에 정청래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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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04:08
김용만 문제더냐 ? 남국이도 문제아니더냐 ? 인물들이 없긴. 없나보다. 어찌 이넘의당은 법을 발아래로 보는 인간들 천국이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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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03:27
민주당아, 김용 무공천은 그나마 다행이다! 김남국 공천은 잘못된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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