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2위

#우원식

#국민의힘

#개헌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39년만 개헌 무산, 여야 책임 공방 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5.08. 10:52

39년만 개헌 무산, 여야 책임 공방 격화
국회 개헌안 처리 최종 무산 및 여야 대치
1
우원식 국회의장은 8일 6.3 지방선거 동시 개헌 국민투표 절차 중단을 선언함
2
이는 국민의힘의 당론 불참과 필리버스터 신청으로 개헌안 처리가 최종 무산된 데 따른 것임
3
7일 본회의에서 개헌안은 국민의힘 불참으로 의결정족수 미달(178명 찬성, 191명 필요)로 투표 불성립됨
4
국민의힘은 개헌안 재상정은 일사부재의 원칙 위반이며, 국회의장의 독단적 운영이라고 비판함
5
범여권은 국민의힘이 국민과의 약속을 걷어찼다며 비난하고, 선거를 앞두고 여야 책임 공방이 격화될 전망임
39년 만의 개헌, 왜 추진되었고 무엇을 담았나?
down
39년 만의 개헌 추진 배경은?
down
이번 개헌안에 담긴 핵심 내용은?
down
개헌안 처리 과정에서의 여야 입장 차이는?
leftTalking
39년 만의 개헌 추진 배경은?
rightTalking
1987년 헌법 개정 이후 39년 만에 다시 개헌이 추진된 것은 시대 변화에 따른 헌법 보완 필요성 때문입니다. 5.18 민주화운동 정신 명시, 국가 균형발전 책무 강화 등 국민적 요구가 반영되었습니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국회 통제 권한 강화도 주요 동력이었습니다. 이는 과거 불법 계엄 사태 재발 방지 및 민주주의 원칙 공고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의 필요성에서 비롯되었습니다.
leftTalking
이번 개헌안에 담긴 핵심 내용은?
rightTalking
이번 개헌안은 부마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것을 핵심으로 합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사를 헌법적으로 재확인하고 그 가치를 계승하려는 목적을 가집니다.
또한,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시 국회 승인권 도입 및 국회 계엄 해제 요구권 강화를 통해 행정부 권한 남용을 견제하려 했습니다. 국가균형발전 의무 명시로 지역 격차 해소에 대한 국가 역할도 강조했습니다.
leftTalking
개헌안 처리 과정에서의 여야 입장 차이는?
rightTalking
범여권은 6·3 지방선거와 동시 개헌 국민투표를 추진하며 개헌의 시급성을 강조했습니다. 불법 계엄 방지 장치 마련 기회를 국민의힘이 외면했다고 비판하며 처리를 압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선거 없는 시기에 이성적 논의를 주장하며 22대 국회 후반기 개헌특위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국회의장의 일방적 본회의 운영과 재표결 시도를 위헌으로 규정하고 필리버스터로 맞섰습니다.

#우원식

#국민의힘

#개헌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53개의 댓글
best 1
2026.5.8 07:43
니들의 입법 독재는 부끄럽지 않나. 다수의석으로 입법독재를 일삼을 땐 소수당의 의원들과 그 지지자들의 심정은 어땠을까? 당신도 의장으로써 공정했는지 돌이켜 봐라.
thumb-up
20
thumb-down
1
best 2
2026.5.8 07:58
우원식은 역대급으로 무능하고 노란봉투법 과 사법파괴3개 법 등 이재명을 위한 천인공노할 망국적인 악법 너무 많이 상정해서 방망이 두드린 원흉으로 기록되고 나라가 정상화 되면 직권 남용 등으로 반드시 역사와 정의의 심판 대에 서게 해야된다.눈물은 왜 흘리는데.제대 말 년에 속죄의 눈물인가 악어의 눈물인가.
thumb-up
19
thumb-down
1
best 3
2026.5.8 06:21
법과 원칙을 지키며 중립을 지켜야할 국회의장이 전과4범 공소취소에 앞장서는 난장질 중인데 협의 없는 일방 개헌이 무산됐다고 질질 짜는 코스프레로 웃음을 주네...gr도 풍년이잖아!
thumb-up
17
thumb-down
2
주간조선
41개의 댓글
best 1
2026.5.8 08:29
이재명의 따까리~~~가장 좌파국회의장~~~ 가장 편파적인 국회의장~~~
thumb-up
17
thumb-down
0
best 2
2026.5.8 09:09
당신은 국회의장 자격이 없다. 중립을 한번도 지킨 적이 없다. 더불어 내란당의 하수인일뿐.
thumb-up
12
thumb-down
1
best 3
2026.5.8 07:54
국회의장이 중립을 못지켜 왜 즙을 짜고 난리
thumb-up
11
thumb-down
0
서울경제
36개의 댓글
best 1
2026.5.8 08:33
이재명 공소취소 특검 더 납득 안돼!!!!!!!!
thumb-up
15
thumb-down
1
best 2
2026.5.8 07:32
헌법 개정은 당연히 여야 합의문이 담기고 국민들 의견도 들어봐야지 어디서 날치기 개수작 단독 공산당식 1당 독재 법을 처만드려고 하고 자빠졌나?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5.8 06:58
이재명 재판받는게 더 급하다
thumb-up
14
thumb-down
0
속보
오늘 11:18 기준
1
3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돌입"
2
5시간전
[속보] '김건희 공천청탁' 김상민 2심서 유죄로 뒤집혀…징역형 집행유예
3
8시간전
[속보]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4
12시간전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교전에도 "이란과 휴전 계속 유지중"
5
13시간전
[속보] 미군 "자위 차원서 미사일·드론 기지 등 이란군 시설 타격"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