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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닷새 만에 또 영남행 "해양수도 부산 약속"…장동혁 충청권 표심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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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9. 18:47

정청래 닷새 만에 또 영남행 "해양수도 부산 약속"…장동혁 충청권 표심 잡기

간단 요약

정청래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개소식에서 해수부 이전 등 부산 해양수도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장동혁은 충북 옥천 육영수 여사 생가를 방문하고 민주당 특검법을 비판하며 표심을 잡았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방선거를 25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각각 영남충청권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닷새 만에 다시 부산을 찾아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정 대표는 전 후보를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치켜세우고, 해수부 이전 등 성과를 내세우며 부산을 해양수도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하정우 민주당 부산 북갑 후보도 함께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충청권 공략을 위해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가 있는 충북 옥천을 방문했습니다. 장 대표는 국민을 자애롭게 품은 사랑을 받들겠다고 방명록에 남겼습니다. 이어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으로 향해 민주당이 추진하는 '조작기소 특검법'을 독재로 가는 길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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