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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을 때 ‘V’ 하지 마세요” AI가 셀카 속 지문까지 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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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3. 06:59

“사진 찍을 때 ‘V’ 하지 마세요” AI가 셀카 속 지문까지 복제한다

간단 요약

고해상도 AI 기술로 1.5m 이내 셀카의 지문도 복원 가능합니다.

유출된 지문은 스마트 도어록 해제 등 범죄에 악용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무심코 찍어 올린 브이(V) 셀카가 개인정보 유출의 통로가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고해상도 카메라와 인공지능(AI) 기술이 결합하여 사진 속 손가락 모양만으로도 지문 일부를 복원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지난 1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의 한 직장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금융 전문가 리창이 유명인의 셀카 사진을 예시로 지문 유출 위험성을 강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리창은 손가락이 카메라를 정면으로 향한 경우 1.5m 이내에서 촬영한 셀카에서 지문 추출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중국과학원대학 징지우 암호학 교수는 동일 인물의 고해상도 사진 여러 장이 확보되면 브이 자세에서 손의 세밀한 특징을 복원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문은 얼굴 정보처럼 한번 유출되면 바꾸기 어려운 영구적 생체 정보라는 점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서는 한 남성이 온라인에 올린 손 사진이 스마트 도어록 해제에 시도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다만, 셀카 속 지문 복원은 조명, 초점, 사진 해상도, 촬영 각도 등 여러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므로 과도한 공포심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합니다. 첸신산업보안연구센터 페이즈용 소장은 셀카 속 지문 복원은 기술적으로 가능하나, 실제 범죄로 이어지기까지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손가락이 선명하게 노출된 사진은 온라인 공개를 최소화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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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21:17
그럼 얼굴은 안면인식 유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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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21:06
지문이면 브이가 아니라 따봉이 제일 문제일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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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21:05
그러니까 항문의 주름이 제일 안전하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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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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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0:06
헐... 방금 내가 해봤는데.... 확대하니까 진짜 지문이 보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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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0:23
이미 다털린거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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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0:22
동영상만 찍어도 딥페이크 만들 수 있어. 복제인간 만드는 것도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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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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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0:17
브이 반대로 하면 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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