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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 원 매출’ 제주 특산주…수입과일로 가짜 만든 양조장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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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3. 07:06

‘8억 원 매출’ 제주 특산주…수입과일로 가짜 만든 양조장 적발

간단 요약

양조장은 4년간 미국산·필리핀산 수입 과일로 술을 빚었습니다.

26만여 병을 유통하며 허위 성분 표기로 8억 원 매출을 올렸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의 한 양조장이 수입 과일로 술을 빚어 4년간 '제주산 특산주'로 속여 판매하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에 적발되었습니다. 지역특산주 제조·판매업체 대표 A(50대) 씨는 2022년 양조장 영업을 시작한 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주산 농산물과 정제수를 원재료로 등록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미국산 레몬·오렌지, 필리핀산 파인애플 등 수입 과일과 일반 수돗물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품 라벨에는 제주산 꽃과 정제수가 들어간 것처럼 표시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시중에 유통된 술은 375mL 기준 26만여 병에 달하며, 총 매출액은 8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지난 2월 첩보를 입수하여 내사에 착수했으며, A씨를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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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22:26
안드러나서 그렇지 조사해보면 이런거 한두개가 아닐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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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5.12 22:36
처벌 규정이 너무 약하니 이런 짓거리를 하는 것이다!ㅡㅡㅡㅡ처벌 규정은 수익금의 2~3배와 5천만원 이하 아니라 이상으로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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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22:51
술은 안 먹는 사람들도 많으니 상관없는데 참기름 들기름 전수 조사해야 한다. 국산이라고 해놓고 조사해보면 대부분이 높은 비율로 중국산일 가능성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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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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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20:16
제주도라서 이렇기야 하겠냐만, 정작 문제는특산품 비싸기만 하지 제주도 담은 상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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