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에일린 왕

#중국 정부

#아카디아시

#마이크 쑨

#캘리포니아

美 LA 옆 부촌도시 시장, 알고보니 중국 스파이였다…친중 콘텐츠 유포 혐의 사임

logo

뉴스보이

2026.05.13. 09:03

美 LA 옆 부촌도시 시장, 알고보니 중국 스파이였다…친중 콘텐츠 유포 혐의 사임

간단 요약

캘리포니아주 아카디아시 에일린 왕 전 시장이 친중 콘텐츠 유포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2020년부터 약혼자와 웹사이트 운영하며 중국 정부 지시로 기고문 등을 유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아카디아시의 에일린 왕 전 시장이 중국 정부의 불법 요원으로 활동한 혐의로 기소되어 시장직에서 사임했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왕 전 시장이 중국 정부를 위해 일했다는 혐의를 인정하고 시장직을 내려놨다고 보도했습니다. 왕 전 시장은 형량 협상에 따라 유죄를 인정할 예정이며, 최대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습니다. 그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중국 국적 약혼자 마이크 쑨과 함께 뉴스 웹사이트 'US 뉴스 센터'를 운영하며 친중 콘텐츠를 유포했습니다. 특히 2021년 6월에는 중국 정부 관계자로부터 위챗을 통해 '신장에 강제노동이 없다'는 기고문 게시를 지시받았으며, 같은 해 8월에는 기사 수정을 요청받기도 했습니다. 마이크 쑨은 지난 2월 중국 정부 비밀 요원 활동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빌 에사리 캘리포니아 중앙지검 수석 연방검사보는 외국 정부의 지시를 따르는 행위가 민주주의를 훼손한다고 밝혔습니다. 왕 전 시장의 변호인단은 혐의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책임지기로 했으며, 해당 행위는 공직 수행 과정이 아닌 개인 자격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6개의 댓글
best 1
2026.5.12 22:48
우리는 정권이 대놓고 스파이에 프락치들인데 ㅋㅋㅋ
thumb-up
184
thumb-down
20
best 2
2026.5.12 22:54
한국은 수장부터 쭝꿔 노예인데ㅋㅋㅋ
thumb-up
57
thumb-down
13
best 3
2026.5.12 23:04
지금 우리나라는 저거보다 더 심각한 상황인데 언론이 중국돈을 다 먹어놔서 제대로 언급도 안함. 정부까지도 중국돈에 환장해서 친중하면서 중궈 눈치 보고 있으니 말 다했지 뭐. 스파이,간첩이 판을 친다
thumb-up
54
thumb-down
1
조선일보
9개의 댓글
best 1
2026.5.12 19:21
ㅋㅋㅋ그게 오늘 내일 일이가 대한민국 스파이들 널였다! 정부 부터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5.12 19:03
악에축 중공, 소련, 북한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5.12 16:45
애초에 백악관에 있는 사람도 중국 스파이라 딱히 상관 없을 듯
thumb-up
2
thumb-down
2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5.12 19:39
중국 간첩이었다는 말이군... 우리나라에도 있지... 내란수괴, 전국민을 주식 도박판 만든 찢...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2:25 기준
1
3시간전
[속보] 4월 취업자 7.4만명 증가, 16개월 만에 최소폭…고용률 하락
2
4시간전
[속보] 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3
16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내일 베선트 美 재무장관 접견…관세협상·미중회담 논의
4
20시간전
[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2년 늘어
5
1일전
[속보] 한미 국방장관, 워싱턴서 회담 돌입…전작권·핵잠협력 등 논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