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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원시적 약탈 금융” 직격에… 23년 빚 독촉 끝나나? 11만명 추심서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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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3. 11:30

李 “원시적 약탈 금융” 직격에… 23년 빚 독촉 끝나나? 11만명 추심서 벗어난다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지적에 따라 금융사들이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 청산에 합의했습니다.

상록수는 2003년 카드대란 당시 부실 채권 정리를 위해 설립된 회사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비판에 따라 금융사들이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 청산 절차에 나섰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23년간 빚 독촉에 시달려온 장기 채무자 11만명(채권액 8450억원)이 추심에서 벗어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상록수가 2000년대 초반 카드 사태 당시 연체 채권을 여전히 추심하는 것을 “원시적 약탈 금융”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금융기관들이 정부 지원을 받았음에도 국민의 연체 채권을 악착같이 추심하고 배당을 받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상록수는 2003년 카드대란 당시 부실 채권 정리를 위해 주요 은행과 카드사들이 공동 설립한 회사입니다. 이들 금융기관이 회수가 어렵다고 판단한 연체 채권을 넘겨 상록수가 장기간 관리하며 추심하는 구조였습니다. 대통령 발언 이후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신한카드 등 상록수 사원 9곳은 금융위원회 긴급회의에서 상록수 청산에 합의했습니다. 상록수가 보유한 장기연체 채권 전액을 새도약기금에 매각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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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20:41
빨리 재판이나 받아 범죄자가 무슨 일하는척만 하지 성과는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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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23:37
전과자, 채무자들한테 인기가 많아서 좋겠네~~이 씨는~~정상적으로 절약하며 채무를 변제하는 성실한 사람들이 바보가 되는 비정상의 나라를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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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20:23
어제 주가를 폭락시킨 AI이익금 발언을 한 김용범이도 이재명이가 시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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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코노미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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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2:54
돈을 빌렸으면 지옥 끝까지 쫓아가서라도 갚게 하는 것이 도리인데, 채권자체가 사기성 위법채권이거나, 정상적인 판단능력이 없는 어린이나 지적장애인 등을 속여 대출했거나, 법정 최고이율을 넘은 불법이율을 적용했다면 모를까 기한이 오래 지났거나 원금보다 더 많은 이자가 쌓였다고 미수채권을 태워주면 남의 돈 빌리고 드러누워버리면 장땡이라는 잘못된 문화가 퍼질 것이요, 담보나 보증 없이는 부도 우려로 금융기관들이 서민층에 대한 대출 자체를 크게 제한해버려 빚 잘 갚는 사람들까지 엉뚱한 불이익을 보게 될 것인데, 이게 말이 되는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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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3:29
경기가 어려워도 은행들은 늘 성과급 잔치를 열었지. 은행권이 위기가오면 정부에 도움청하면서 국민들을 위해 하는건 하나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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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3:39
지금까지 꼬박꼬박 허리휘어가며 갚은사람들은 뭐가되나요~ 그분들에 대한 지원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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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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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3:41
돈빌리고 10년이상 버티면 없애주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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