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하정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정청래가 '오빠' 시켜"…'오빠 논란' 책임 전가 해명

logo

뉴스보이

2026.05.13. 11:43

하정우 "정청래가 '오빠' 시켜"…'오빠 논란' 책임 전가 해명

간단 요약

정청래 대표가 초등학생에게 '오빠' 호칭을 시킨 것이 논란의 시작입니다.

하정우 후보는 정 대표의 지시였으며, 야당은 이를 아동학대로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가 이른바 '오빠 논란'에 대해 정청래 대표가 시켰다는 취지로 해명했습니다. 이 해명은 지난 5월 9일 유튜브 채널 '종이의 TV'에 공개된 영상에서 시민과의 대화 중 나왔습니다. 하정우는 당시 정청래 대표가 옆에서 '오빠'라고 시켰다며, 자신도 하기 싫었지만 아이가 따라 하길래 그렇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정 대표가 아니었으면 복잡하지 않았을 일이며, 원래는 '삼촌'이라고 했어야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논란은 지난 5월 3일 부산 구포시장 유세 현장에서 정청래가 한 여자 초등학생에게 하정우를 '오빠'라고 부르도록 한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야당은 이를 '아동학대'라고 비판했으며, 정청래와 하정우는 다음 날인 5월 4일 아이와 부모에게 사과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24개의 댓글
best 1
2026.5.13 04:10
하정우 이놈 비열하네 정청래가 오빠하라고 시킬때 너도 옆에서 초딩한데 오빠!! 라고 했자나 둘이 같이 해놓고 남탓은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5.13 04:05
니들 정신연령이 아직도 유아적이구나. 당대표가 하라고시켰다고 고자질 하는 넘이 뭐가 다르겠냐.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5.13 03:43
하휴...벌써 남탓부터 배우면 어찌하누...
thumb-up
3
thumb-down
0
서울신문
19개의 댓글
best 1
2026.5.12 21:48
출마는 이재명이가 허락한 것. 오빠는 정철래가 시킨것. 스스로 할수 있는 건 없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이런 사람을 꼭두각시 내지는 마마보이라 부르지. 자기주관이 없는 사람은 항상 남탓만 하게 되어 있어. 뭘해도 엄마탓 아빠탓 하는 사람.
thumb-up
22
thumb-down
0
best 2
2026.5.12 22:20
ㅋㅋㅋㅋ 쟤가시켰어요 뿌앵 하는애가 국회의원을 할거라고?????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5.12 23:21
본인 비전이나 의지 그리고 목표는 없고 청래가 시키는대로 정치할래? 부산시민한테 정청래 아바타를 뽑으라는거니?
thumb-up
14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18개의 댓글
best 1
2026.5.12 21:27
애냐? “난 잘못없는데 쟤뗌에그랬어요”. 어휴. 저런인간이. 정치한다고? 저런인간지지하는 국민수준을알겠다. 정말 요즘 정치인들에 학을띤다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5.12 20:55
이 양반 형편없구먼!! 그게 사실이라도 본인 입으로 말한거니 본인 책임이지!! 그런식으로 님 탓 하면 사람들이 더 안 좋게 보겠지? 상급자 강요에 의한 업무면 몰라도 언행을 남 탓하면 오히려 마이너스지!!
thumb-up
12
thumb-down
1
best 3
2026.5.12 20:40
이인간은 안됩니다! 꼭 기억하시길! 핑계로 성공한사람은. . . 김건모 밖에없다! 어디서 핑계고! 한심한 인간!
thumb-up
10
thumb-down
0
속보
오늘 04:46 기준
1
1시간전
[속보] 트럼프 "중국 개방 요구할 것"…젠슨황·머스크 등 기업인 동행
2
5시간전
[속보] 4월 취업자 7.4만명 증가, 16개월 만에 최소폭…고용률 하락
3
7시간전
[속보] 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4
19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내일 베선트 美 재무장관 접견…관세협상·미중회담 논의
5
22시간전
[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2년 늘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