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5위

#장맛비

#강풍

#저기압

#기상청

#안전사고

전국 장맛비급 폭우, 강풍 동반…저기압 영향

logo

뉴스보이

2026.05.20. 11:52

전국 장맛비급 폭우, 강풍 동반…저기압 영향
전국 장맛비급 폭우, 21일까지 지속…강풍·천둥번개 동반
1
전국적으로 20일부터 21일까지 장맛비급 폭우가 이어짐
2
수도권, 강원, 제주 등 일부 지역에 최고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됨
3
특히 20일 늦은 오후부터 21일 새벽 사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집중될 전망임
4
비와 함께 돌풍, 천둥·번개가 동반되며, 해상에는 높은 물결과 강풍 특보 가능성이 있음
5
기상청은 저지대 침수, 하천 범람, 산사태 등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함
이번 폭우, 장마가 아닌 이유는?…저기압 발달 배경
down
이번 폭우, 장마가 아닌 이유는?
down
특정 지역에 비가 더 많이 오는 배경
down
북한 접경지역 하천 수위 상승 우려
leftTalking
이번 폭우, 장마가 아닌 이유는?
rightTalking
이번 전국적인 폭우는 일반적으로 여름철에 나타나는 장마전선의 영향이 아닙니다. 최근 초여름 더위를 유발했던 고기압이 동쪽으로 물러나면서, 남쪽의 고온다습한 공기가 북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고온다습한 공기가 북쪽의 차고 건조한 공기와 서해상에서 충돌하며 저기압이 발달했습니다. 이 저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전국에 넓은 비구름대를 형성하여 많은 비를 뿌리고 있습니다.
leftTalking
특정 지역에 비가 더 많이 오는 배경
rightTalking
제주도 산지와 남해안 지역은 남쪽에서 유입되는 습한 공기가 지형과 만나면서 비구름대가 더욱 발달하여 강한 비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 산지에는 이미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저기압이 동해상으로 빠져나간 뒤에도 강원 영동 지역은 동풍이 태백산맥에 부딪히는 지형적 효과가 더해져 비가 길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특정 지역의 강수량을 증폭시키는 주요 원인입니다.
leftTalking
북한 접경지역 하천 수위 상승 우려
rightTalking
이번 폭우는 북한 지역에도 많은 비를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경기 북부 인근의 임진강과 한탄강 등 접경지역 하천의 수위가 갑자기 높아지고 유속이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과거에도 북한의 댐 방류로 인해 우리 측 하천에 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있어, 기상 상황과 함께 북한 지역의 강수량 변화에도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장맛비

#강풍

#저기압

#기상청

#안전사고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5.20 00:06
윤재앙 조심하세요
thumb-up
6
thumb-down
7
best 2
2026.5.20 00:24
강하고 많은 비 → '많은 비' 또는 '세찬 비'. '강한 비'는 틀린 말임.
thumb-up
4
thumb-down
4
best 3
2026.5.20 02:33
바거와서 좋다 가뭄해갈 잘되고 더러운 먼지 싹 씻겨내려가라
thumb-up
0
thumb-down
0
매일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5.20 04:12
경남 양산군 3천미리 퍼부어라. 북한에 나라를 팔아넘기려 한 죄가 매우 크도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20 04:01
버스 택시 가사는?
thumb-up
0
thumb-down
2
세계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5.20 06:43
택배기사 도라이몽 휘삼이가 올때가 됐는데🤔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20 00:53
요란한 비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