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폭염

#경상북도

#취약계층

경북도, "올여름 폭염 심각 전망"…역대급 폭염 대비 비상체계 가동

logo

뉴스보이

2026.06.01. 14:22

경북도, "올여름 폭염 심각 전망"…역대급 폭염 대비 비상체계 가동

간단 요약

올여름 체감온도 38도 이상 시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며, 경북도는 이에 맞춰 합동 TF를 확대 운영합니다.

취약계층 맞춤형 관리와 농축수산 분야 총 800억 원 이상 예산 투입으로 피해 최소화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북도가 올해부터 신설된 '폭염중대경보' 단계에 맞춰 9월 말까지 폭염대응 합동 태스크포스(TF)를 확대 운영하며 선제적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합니다. 기상청의 폭염특보 개편으로 체감온도 38도 이상일 경우 중대경보가 발령되는 3단계 체계가 운영됩니다. 이에 경북도는 기존 12개 부서 27명 규모의 합동 TF를 17개 부서 37명으로 확대 편성하여 현장 중심의 대응을 강화합니다. 도는 폭염 민감 대상을 3대 분야 7개 유형으로 세분화하여 맞춤형 관리를 추진합니다. 취약노인 등 신체적·경제적 민감 대상에게는 생활지원사와 방문건강관리사업 전담인력을 투입해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를 강화하며, 농어업 종사자와 실내외 근로자, 야외활동자 등 사회적 민감 대상에게는 소방 사이렌과 첨단 드론을 현장에 투입하여 취약시간대 집중 순찰 및 계도 방송을 송출합니다. 또한, 기후재난 피해에 취약한 산불피해 민감 대상을 추가하여 산불피해지역 내 임시조립주택 거주자에게 정기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경북도는 농업 분야에 585억 원, 축산 분야에 165억 원, 수산 분야에 38억 원을 투입하고, 22개 시군에 총 57억 원의 사업비를 조기 지원하여 폭염 피해 최소화에 나섭니다. 김종수 경북도 안전행정실장은 본격적인 폭염 시작 전 강화된 폭염 종합 대책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6.1 07:53
40도면 드론도 녹는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2:48 기준
1
8시간전
[속보] 이란 "미국이 이란영토 타격에 사용한 기지 공격"
2
10시간전
[속보] 급등장에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4%대 상승
3
12시간전
[속보] 코스피 장중 8500선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4
2일전
[속보]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3.51%로 역대 최고치 경신
5
2일전
[속보] 사전투표율 오후 4시 20.94% 돌파,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 기록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