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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주한美대사들 "李정부가 反美? 동의못해…한미동맹가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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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5. 03:39

전직 주한美대사들 "李정부가 反美? 동의못해…한미동맹가치 이해"

간단 요약

전직 주한 美대사들은 월스트리트저널의 '이재명 정부 반미·친중' 칼럼에 반박했습니다.

필립 골드버그, 캐서린 스티븐스 전 대사가 참여해 한미동맹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직 주한미국대사들이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 성향이며 미국보다 중국에 기울어있다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칼럼에 반박했습니다. 직전 대사인 필립 골드버그는 2026년 6월 4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과의 동맹 및 핵우산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무역 및 투자 문제에서 협력하려 노력해왔다고 덧붙였습니다. 캐서린 스티븐스 전 대사도 한국 여론조사에서 한미동맹에 대한 초당적 지지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 대통령이 반미주의와 특정 정책에 대한 반대 사이의 차이를 알고 있으며, 오늘날 한국 정치에서 반미주의는 시대착오적으로 들린다고 주장했습니다. 골드버그 전 대사는 이재명 정부의 대중국 외교를 친중 정책이 아닌 재균형에 가깝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스티븐스 전 대사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해 지금이 알맞은 시기일 수 있으며, 상호 공약에 대한 신뢰와 확신이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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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19:39
보수진영에서 이재명을 공격하기 위해 '중국에도 셰셰'란 표현을 인용하며 비난을 하는데 정확한 워딩은 "중국에도 셰셰 미국에도 셰셰"였음 본문에 전 주한미대사들이 말하듯 이재명은 한미동맹의 가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음 여기에 더해 중국과의 관계도 원만하게 유지하여 진정한 실용주의적 노선을 확립하고 있음, 한반도의 지정학적 여건상 어느 진영에 속하든 전면적무력충돌 발생시 파멸적종말을 맞이 할 수 밖에 없는게 우리의 운명인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 균형에 초점을 둔 실용주의 노선임 그리고 이재명이 이 점을 잘 간파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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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19:32
기사 제목 지나가던 개가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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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20:18
미국 상대로 한국, 특히 한국 경제현안 관련해 로비하라고 만든게 KEI고 진보든 보수든 역대 정권은 그렇게 운영해 왔다. 그걸 이재명 독재정권은 자기 변명에 악용하고 있다. 강경화 대사는 도대체 무슨 약점을 잡혔길래 줏대없이 이런식으로 일을 처리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패널로 온 잠깐 대사들에 비해 닉 에버스타트는 말그대로 동아시아 한반도문제 전문가다. 에버스타트 같은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말하고 그걸 WSJ에서 싣고 의원이 속기록에 올리는걸 보면 반성을 해야지 미국사람 동원해서 방패막이로 쓰냐? 답없는 셰셰교 패거리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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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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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20:13
스티븐슨 대사는 김구 선생을 추모했고 그를 테러리스트라고 분류한 것에 대해 이런 식으로 항의했다. 골드버그 대사는 윤빤스의 비상계엄에 엄청나게 화를 낸 대사였다. 이런 커리어 대사 대신 미셸 박 스틸같은 극우 또+ray를 지명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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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17:22
* 미국의 한국에 대한 인빙적 정책에 100% 따르지 않으면 다 공신주의자가 되는 게냐...? 그런 게나...?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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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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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20:39
우리가 중국이랑 군사훈련 안보협의 하고 싶다고 말하고 이스라엘 까대기 시작한거보면서도 그말이 나오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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