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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후폭풍, 여야 당권 재편 격랑 속 책임론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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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5. 00:30

지방선거 후폭풍, 여야 당권 재편 격랑 속 책임론 공방
지방선거 후 여야 지도부 책임론 및 당권 재편 가속화
1
6·3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 여야 모두 지도부 책임론에 직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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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2곳 광역단체장 승리에도 서울 등 주요 지역 패배로 연임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짐
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서울시장 수성 등 선방에도 불구하고 당내 비당권파친한계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음
4
무소속으로 부산 북갑에 당선된 한동훈 전 대표는 복당당권 재도전 의지를 밝히며 보수 재건을 주장함
5
오세훈 서울시장은 5선 성공으로 야권 대권 주자로 급부상하며 지도부와 차별화된 노선을 예고함
지방선거 결과가 불러온 여야 내부의 격랑, 그 배경은?
down
민주당 '반쪽 승리' 책임론의 실체는?
down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의 '선방'과 '책임론' 공존
down
한동훈 전 대표의 화려한 복귀와 보수 재건의 서막
down
김부겸의 '합리적 진보'가 던진 민주당의 숙제
leftTalking
민주당 '반쪽 승리' 책임론의 실체는?
rightTalking
민주당은 6·3 지방선거에서 16개 광역단체장 중 12곳을 차지하며 표면적으로 승리했으나, 당초 예상했던 압승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특히 최대 승부처였던 서울시장 선거와 경기 평택을, 부산 북갑 등 국회의원 재보선 주요 지역에서 패배하며 '반쪽 승리'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이재명 정부의 높은 국정 지지율 등 민주당에 유리한 외부 환경 속에서도 핵심 격전지를 놓쳤다는 점에서 지도부의 실책으로 지적됩니다. 특히 정청래 대표의 '자기 정치' 논란, '설화', '조작기소 특검법' 처리 번복 등이 선거 판세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leftTalking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의 '선방'과 '책임론' 공존
rightTalking
국민의힘은 지방선거에서 전체적으로 패배했으나, 오세훈 서울시장 수성과 일부 재보선 승리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를 근거로 사퇴 요구에 선을 그으며 당 수습론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내 비당권파와 친한(친한동훈)계는 장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며 책임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충청권 광역단체장 전패와 오세훈 시장이 지도부와 거리를 두고 승리한 점 등이 지도부의 리더십 한계로 지적되며, 한동훈 전 대표의 복당 문제와 맞물려 당권 재편의 불씨가 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한동훈 전 대표의 화려한 복귀와 보수 재건의 서막
rightTalking
국민의힘에서 제명되었던 한동훈 전 대표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며 정치적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그는 당선 일성으로 '보수 재건'을 내걸고 현 장동혁 지도부를 직접 비판하며 복당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한 전 대표의 무소속 당선은 당 밖에서도 보수층을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하며 그의 정치적 체급을 키웠다는 평가입니다. 그의 복당 문제는 장동혁 지도부의 정통성 문제와 직결될 수밖에 없으며, 2028년 총선 공천권을 둘러싼 차기 당권 경쟁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leftTalking
김부겸의 '합리적 진보'가 던진 민주당의 숙제
rightTalking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보수 텃밭인 대구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서 45%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졌지만 잘 싸웠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는 정청래 대표의 '내란' 발언이나 '조작기소 특검법'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취하며 '통합과 상생의 정치'를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의 선전은 강성 지지층에 기대는 '쉬운 정치' 대신 험지에서 통합을 외치는 '어려운 정치'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민주당 내 비당권파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는 정청래 대표 체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맞물려 민주당의 향후 노선과 당권 경쟁에 중요한 함의를 던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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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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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23:07
당대표란 자리는 책임지라는 자리이다 이제 장동혁과 당지도부는 물러나라 민심이 장동혁은 안된다는 강한 외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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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15:21
장동혁이 안간 곳만 당선.부산 박형준도 뻘짓 안하고 오세훈처럼 했으면 이겼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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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23:57
제발 제발. 장동혁아. 하루빨리. 꺼져라. 너꼬라지 보는게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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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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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20:58
이번 지선에서 장동혁 당권파들 추악한 모습만 보여준 선거다 그럼에도 한동훈 오세훈 유의동은 국민들 지지로 당선된거 보면 눈물이 난다 😭 강력한 서울 시장 후보인 오세훈을 깍아 내린 인간들이 당권파들 아닌가 오세훈 승리에 숟가락 얹지마라 똥혁아 너희들이 인간이라면 부끄러움과 수치심을 느낀다면 당장 사퇴하고 당을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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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20:53
보수입니다. 이분은 얼굴에서 카리스마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고 보수 리더로서 존재감도 제로. 이번 패배 100% 책임지세요. 이번에 운좋게 가까스로 서울 지켰지만 앞으로 이분이 이끌다가 보수 궤멸에 선거하면 백전 백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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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21:31
부끄러움도 모르고 조국보다 못한놈이 지발로 안 나가면 멕아지 잡고 끌어 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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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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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00:33
연임 못할까봐 승리라고 포장하는데 다 지고 어떻게 승리입니까? 연임이 아니라 당을 나가세요. 하루가 멀다하고 정부에 대들고, 끝없는 공천 잡음과 마구잡이 운영에 항의하여 삭발하는 후보들의 뉴스떠도 아무도 공천에 불만 없다며 대놓고 거짓말. 김관영을 지지하는 호남사람들은 국힘당원에 비유하는 조승래. 안호영 의원 단식장에 찾아가지도 않은 철면피. 안 의원이 누구 때문에 단식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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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21:44
가짜 유공자들의 국민세금 강탈 사건은ㆍㆍ친일파 재산 뫃수하듯이ㆍㆍ100년이 지나도 그들의 후손에게 까지 재산을 몰수하고 능지처참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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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4 21:08
진짜 범인은 오만방자하게 투표소에서 투표지 들고 기표소 들락거리며 손가락 까딱거리던 그놈 아닌가? 스벅이 대응 하지 못할줄 아니까 " 먹지마 " 건방이나 떨고 제 전과 무마 시키려 검사에게 협박질이나 하는 자가 진짜 범인이지. 청래가 똑똑한 방화범은 아니지만 희생양으론 적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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