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9위

#영덕 대형원전

#기장 SMR

#한국수력원자력

#AI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영덕 대형원전, 기장 SMR…신규 원전 부지 확정

logo

뉴스보이

2026.06.18. 01:00

영덕 대형원전, 기장 SMR…신규 원전 부지 확정
신규 원전 및 SMR 건설 부지 최종 확정
1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규 대형 원전 2기 부지로 경북 영덕군을,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부지로 부산 기장군을 최종 확정함
2
영덕군에는 1.4GW급 대형 원전 2기가 2037년과 2038년, 기장군에는 0.7GW급 SMR 1기가 2035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건설될 예정임
3
이번 부지 선정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급증하는 인공지능(AI)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임
4
평가위원회는 부지 적정성, 환경성, 건설 적합성, 주민 수용성 등 4개 항목을 종합 평가하여 영덕군과 기장군을 최적지로 선정함
5
한수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부지 확정을 신청하고, 정부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및 건설 허가 절차를 진행할 계획임
신규 원전 부지 선정, 왜 지금이고 어디에?
down
신규 원전 건설의 필요성 및 정책 변화
down
영덕과 기장이 선정된 배경
down
과거 탈원전 정책과 지역 사회의 변화
down
신규 원전 건설의 과제
leftTalking
신규 원전 건설의 필요성 및 정책 변화
rightTalking
정부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2038년까지 원전 설비 비중을 35% 이상으로 확대하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등으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전략입니다.
특히 2040년 연중 최대 전력 수요가 138.2GW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기존 계획보다 대형 원전 3~7기에 해당하는 추가 전력량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신한울 3·4호기 외에 신규 원전 부지 확보가 시급해졌습니다.
leftTalking
영덕과 기장이 선정된 배경
rightTalking
경북 영덕군은 과거 천지원전 예정지로 선정되어 지질 조사, 환경 검토, 전원개발구역 지정 등 사전 절차가 상당 부분 완료된 상태였습니다. 이는 신규 부지 대비 인허가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는 강점으로 작용했으며, 주민 찬성률 86%에 달하는 높은 수용성도 긍정적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부산 기장군은 국내 원전 산업의 모태인 고리 원전이 위치한 핵심 거점으로, 기존 원전 운영 경험과 전문 인력, 정비 체계, 송전망 등 인프라를 SMR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건설 적합성 평가에서 유리하게 작용했습니다. 이는 국내 첫 SMR 추진에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leftTalking
과거 탈원전 정책과 지역 사회의 변화
rightTalking
이번 신규 원전 부지 선정은 2011년 강원 삼척 대진원전과 경북 영덕 천지원전이 후보지로 선정되었다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2018년 백지화된 이후 처음입니다. 과거에는 안전성 우려와 환경 부담을 앞세운 반대 여론이 지배적이었으나, 현재는 지역 사회의 인식이 변화했습니다.
원전 유치를 통해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 생존 전략을 모색하려는 지자체들의 기류 변화가 이번 부지 선정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원전 유치 지역은 건설비의 2% 수준 특별지원금과 운영 기간 동안 매년 발전량에 따른 추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leftTalking
신규 원전 건설의 과제
rightTalking
신규 원전 건설에는 송전계통 보강, 고준위 방폐장 확보, 정책 연속성이라는 세 가지 주요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특히 영덕에 건설될 원전의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한 초고압직류(HVDC) 송전설비는 인허가와 주민 수용 문제로 건설에 10년 이상 소요될 수 있어 원전 준공 전 계통 연계 완료 여부가 불확실합니다.
또한, 고준위 방폐물 특별법이 시행되었음에도 처분장 부지 선정 절차는 아직 착수되지 않아 사용후핵연료 누적량 증가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2031년 착공, 2038년 준공 일정은 두 번의 대선에 걸쳐 있어 정책 연속성 확보를 위한 법제화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영덕 대형원전

#기장 SMR

#한국수력원자력

#AI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9개의 댓글
best 1
2026.6.17 20:46
신규원전을 절라도로 반드시 가야한ㄷᆢ
thumb-up
5
thumb-down
2
best 2
2026.6.17 21:27
문재인이 대한민국을 얼마나 후지게 만들었는지 이제 실감해야 할듯 ~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6.17 21:36
왜 전라도가 아닐까...? 궁금하다
thumb-up
2
thumb-down
0
동아일보
8개의 댓글
best 1
2026.6.17 21:13
원전 중단시킨 삶은 소대가리 문가부터 싸데기 처주고 시작해라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6.17 21:07
보수정권때 원전은 재앙이라며 그렇게 반대하더니.... 뭐든 선동부터 하고 아님말고지!
thumb-up
9
thumb-down
1
best 3
2026.6.17 21:00
겁나 늦었음 이미 저때 되면 다들 우주산업하고 있을껀데 어휴 좌파넘들아 좋니?
thumb-up
8
thumb-down
2
조선일보
7개의 댓글
best 1
2026.6.17 18:06
원전은 세금 안내는 문재인에게 결재 받아라.
thumb-up
1
thumb-down
2
best 2
2026.6.17 16:52
그렇게 좋으면 수도권에도 좀 지어라
thumb-up
1
thumb-down
3
best 3
2026.6.17 22:05
그럼 삼전닉스는 영덕과 부산으로 가야 한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