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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에티오피아 강뉴 후손 초청…6·25 희생 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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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1. 10:28

LG, 에티오피아 강뉴 후손 초청…6·25 희생 기림
LG, 에티오피아 강뉴합창단 방한 전액 후원 및 문화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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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6·25전쟁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34명과 참전용사 1명으로 구성된 강뉴합창단의 36일간 방한 일정을 전액 후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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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단은 6월 22일부터 한국에 머물며 국회 음악회, 6·25전쟁 76주년 기념식 등 다양한 보훈·문화 행사에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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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6월 2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 경기에서 애국가를 제창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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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국가보훈부민관협력의 모범 사례로,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가 행사를 주최·주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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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미래 세대와 음악을 통한 교류를 확대하는 뜻깊은 기회로 삼고 있음
에티오피아는 왜 6·25 전쟁에 참전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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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의 6·25 전쟁 참전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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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뉴합창단과 따뜻한 하루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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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지속적인 에티오피아 사회공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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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의 6·25 전쟁 참전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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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국가 중 유일하게 6·25 전쟁에 지상군을 파병한 국가입니다. 당시 하일레 셀라시에 황제의 결단으로 황실근위대인 강뉴부대가 한국전쟁에 참전했습니다.
강뉴부대는 전쟁 기간 중부전선 최전방에서 253전 253승이라는 전과를 기록했으며, 단 한 명의 포로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122명이 전사하고 53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들의 희생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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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뉴합창단과 따뜻한 하루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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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주최·주관하는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는 2016년부터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참전용사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2018년 강뉴합창단을 창단하여 음악 교육과 국제 문화 교류 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
강뉴합창단은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음악을 통해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한국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민간 차원의 보훈 활동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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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지속적인 에티오피아 사회공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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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이번 강뉴합창단 방한 후원 외에도 에티오피아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4년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및 에티오피아 정부와 협력하여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를 건립했습니다.
이 학교를 통해 현지 청년들에게 양질의 IT 기술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우수 졸업생에게는 LG전자 중아서비스법인 인턴십 기회도 제공합니다. 지난 13년간 약 600명의 청년을 산업 인재로 육성하며 글로벌 교육 원조의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는 LG의 ESG 경영 방침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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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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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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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1 00:38
감사한 나라 이디오피아~ 후손을 돕는 LG! 멋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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