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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32강 확정 남아공전 '승리' 다짐…선발 변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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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4. 08:45

홍명보, 32강 확정 남아공전 '승리' 다짐…선발 변화 예고
홍명보호, 남아공전 승리 다짐…32강 확정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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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은 25일 남아공과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승리만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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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현재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이며, 남아공과 비기기만 해도 32강 진출을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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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감독은 비겨도 된다는 생각은 오히려 경기를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계하며 필승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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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라인업에는 공격 2선좌우 윙백을 중심으로 2~3개 포지션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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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의 폭염과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수단은 충분히 회복되었으며 경기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왜 '승리'에 집착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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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의 과거 월드컵 경험과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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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 한국 축구의 '약속의 땅'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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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카스트로프' 출전 가능성, 왜 주목받나?
leftTalking
홍명보 감독의 과거 월드컵 경험과 책임감
rightTalking
홍명보 감독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대표팀을 이끌고 조별리그 탈락(1무 2패)을 경험했습니다. 이번이 두 번째 월드컵 도전으로, 32강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과거는 중요하지 않으며, 32강에 오른다고 명예회복이라고 생각한 적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지도자는 어떤 결과든 책임을 지면 된다는 소신을 밝히며, 개인적인 명예보다는 팀의 성공과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32강 진출을 넘어 팀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는 그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leftTalking
몬테레이, 한국 축구의 '약속의 땅'인 이유는?
rightTalking
이번 남아공전이 열리는 멕시코 몬테레이는 한국 축구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 도시입니다. 1983년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현 U-20 월드컵) 당시 박종환 감독이 이끈 대표팀이 이곳에서 우루과이를 꺾고 FIFA 주관 대회 사상 첫 4강 신화를 썼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당시의 영광스러운 기억을 언급하며, 이번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다면 선수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또한 몬테레이에는 많은 한국 기업과 교민들이 거주하고 있어, 홈 경기와 같은 분위기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다는 이점도 있습니다.
leftTalking
'옌스 카스트로프' 출전 가능성, 왜 주목받나?
rightTalking
이번 남아공전에서 선발 라인업 변화가 예고되면서, 독일 분데스리가 주전으로 활약 중인 옌스 카스트로프의 출전 여부가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아직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 날카로운 크로스 능력을 갖춘 자원입니다.
수비 안정성을 고려해 기용되지 않았다는 평가도 있지만, 답답했던 측면 공격을 풀 해법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남아공 현지 언론 또한 카스트로프를 한국 대표팀에서 경계해야 할 선수 중 한 명으로 지목하며 그의 잠재적 영향력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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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6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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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22:18
어째 싸하다. 질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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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22:26
당신은 신뢰를 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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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22:54
쫌 잘해라 뭐 전술이 있기는 한거냐 그냥 선수들이 알아서 하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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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5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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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21:58
역대 월드컵은 16강 올라갈 때고, 지금은 32강으로 가는 길인데 이런 선수 스쿼드를 갖고 이 정도 퍼포먼스 밖에 안되니 감독 수준을 탓하고 있는거임. 협회가 저질러 놓은 판에 손흥민의 노력이 흩어져버리는 게 너무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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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22:17
카스트로프 좀 써봐라.. 다른 애들도 딱히 잘하지도 않던데.. 기회 좀 줘봐라 ..ㅠ 고집은 왜 이리 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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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21:55
사퇴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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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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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22:23
홍명보 너 때문에 축구관심 끊은 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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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22:32
미안하지만 차라리 졌으면 좋겠다 명장 뽕 넣어주는거보다 그냥 처발려서 무능의끝을 넘어 지하까지 내려가 질타속에서 감독 내려왔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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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22:39
요행을 바라고 생각없이 선수를 기용하는 홍바보는 매번 경기력 떨어지는 백승호를 애제자처럼 중용한다 쓰리백에 맞지않는 황희찬을 판에 박은듯이 내보내고 멕시코 처럼 수비가 촘촘한 상대팀에는 조규성의 활약이 오현규 보다 두드러짐에도 손흥민을 일찍 빼고 안일하게 오현규로 교체했다 옌스 카스트로를 쓰지않고 설영우를 왼쪽으로 보내 크로스를 전혀 올리지도 못했다 체코와 멕시코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머리나쁜 홍바보의 무전략 무전술이 경기를 망쳤다 이런 감독이 연봉 18억이다 성과도 없이 열심히 뛰는 선수들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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