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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 선고… "영부인 지위 이용 사익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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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7. 01:42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 선고… "영부인 지위 이용 사익 추구"

간단 요약

김건희 여사는 서희건설 회장 등으로부터 총 1억 38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했습니다.

법원은 금품 수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하며, 반성 없는 태도를 질타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건희가 '매관매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김건희의 모든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량인 징역 7년 6개월과 비슷한 수준의 형량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건희가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총 1억380만 원 상당의 반클리프아펠 목걸이 등을 청탁 명목으로 받았다고 인정했습니다. 또한, 김건희가 이 회장의 사위인 박성근 전 검사의 국무총리 비서실장 내정 과정에 일정 부분 관여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금거북이와 세한도 복제품, 로봇개 사업가로부터 바쉐론콘스탄틴 시계, 김상민 전 검사로부터 이우환 화백의 그림, 최재영으로부터 디올 가방을 받은 혐의도 모두 유죄로 인정되었습니다. 재판부는 이러한 금품 수수가 대통령 배우자 주변에서 반복적으로 이뤄진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재판부는 김건희가 금품 수수 사실을 부인하다가 재판 시작 후 말을 바꾸고, 목걸이 반환 시기 등을 고려할 때 반성의 모습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질타했습니다. 금품을 건넨 이봉관 회장과 로봇개 사업가는 각각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최재영은 벌금 8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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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17:07
죄없는 여사님 즉시 석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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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17:07
짜근엄마 법카는 이렇게 뭉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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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17:49
룸싸롱 마담에나 어울릴 인간을 영부인 자리에 앉혀 놨으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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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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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16:58
좌파무죄 우파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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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16:57
여러분 세수나 샤워하고 수건 쓰세요. 걸레는 청소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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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17:22
김혜경도 김정숙도 재판 하자 아마 두여자는 징역 20년은 나와야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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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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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18:14
저 년은 남편 간수 못한죄로 곤장 일백대와 대구관영에 관비로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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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6 16:30
그래서 졸리가 아니고 제니라구? 제니라고 처음부터 주장햇으면 제니가 아니고 졸리라고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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