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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서부발전, 발전소 안전 강화 위해 전문기관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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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16:33

한수원·서부발전, 발전소 안전 강화 위해 전문기관과 '맞손'

간단 요약

한수원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서부발전은 한국건설안전학회와 각각 협력했습니다.

발전설비 정밀 진단, 신규 발전소 전담팀, 건설 현장 안전관리 자문 등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한국서부발전이 발전소 안전 강화를 위해 각각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건설안전학회와 손을 맞잡았습니다. 한수원은 9일 한국전기안전공사와 발전설비 안전성 확보 및 에너지 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발전설비 정밀 진단과 원인 분석 방법을 개발하고, 신규 건설 양수발전소에는 현장 전담팀을 구성하여 설계부터 준공까지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서부발전은 전일 한국건설안전학회와 발전소 건설 현장의 건설안전 전문성을 높이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는 대규모 발전소 건설사업의 안전 전문성을 높이고 관련 법령 및 제도 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두 기관은 현장 안전관리 자문, 발주자와 협력사 대상 건설안전 교육, 법령 및 정책 동향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안전한 건설 현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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