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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박태성 총리, 북중우호조약 65주년 기념행사 참석차 방중…경협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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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16:49

북 박태성 총리, 북중우호조약 65주년 기념행사 참석차 방중…경협 강화 논의

간단 요약

박태성 총리는 조선 당정 대표단을 이끌고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을 공식 방문합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시진핑 주석 방북에 이은 고위급 밀착이며, 경제 협력 방안이 집중 논의됩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태성 조선 내각총리가 북중우호협조 및 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을 공식 방문합니다.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중국 정부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방문에서 박태성 총리는 북한 당정 대표단을 이끌고 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양측이 공동으로 성대한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과 북한이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이웃 국가이며, 양국 최고 지도자들의 중요한 합의를 지침으로 삼아 전략적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긴밀한 교류와 협력으로 전통적 우호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에 이은 고위급 밀착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박태성 총리가 경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만큼, 경제 협력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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