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10월 경북 포항에서 세계 100여 개 지방정부와 국제기구 등이 참여하는 이클레이(ICLEI·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 세계총회가 개최됩니다. 포항시는 성공적인 총회 개최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경북도, 포항시의회, 이클레이 세계본부와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 지노 반 베긴 이클레이 세계 사무총장이 참석했습니다. 협약은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운영을 위한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후 위기 대응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총회에는 세계 100여 개 지방정부 대표와 국제기구, 전문가 등 1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산업도시의 탄소중립 전환, 지속가능한 미래로의 여정'을 주제로 기후 위기 대응, 지속 가능한 발전 정책, 지방정부 우수 사례 등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포항시는 2015년 이클레이 가입 이후 지속 가능한 발전과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포항의 탄소중립 정책과 산업도시 녹색 전환 경험을 세계 지방정부와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국제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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