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발가락 깨물며 간병”…식물인간 남편, 7년 만에 깨어나 아내에게 "사랑해" 고백
뉴스보이
2026.07.0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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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16:5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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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2019년 3세 아이를 구하려다 추락해 뇌 손상으로 식물인간이 됐습니다.
아내는 발가락을 물어 신경 자극하는 간병으로 남편의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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