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7위

제주공항 강풍·급변풍에 항공기 105편 결항, 체류객 3천명 불편

logo

뉴스보이

2026.07.12. 11:25

제주공항 강풍·급변풍에 항공기 105편 결항, 체류객 3천명 불편
제주공항 강풍·급변풍, 항공 대란 지속
1
제주공항에 강풍과 급변풍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후 1시 기준 항공기 총 105편이 결항하고 국제선 3편이 회항함
2
이는 평균 초속 9~13m, 최대 순간 초속 15~23m에 달하는 강한 바람이 제주공항 일대에 불고 있기 때문임
3
한국공항공사는 오전 7시 33분부터 대규모 결항에 따른 체류객 지원 '주의' 단계를 발령함
4
이로 인해 제주 출발 항공편 기준 3000명 이상의 승객이 발이 묶이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음
5
항공기상청은 모레까지 비정상 운항 가능성이 있어 항공사에 운항 여부 확인을 당부함
제주공항, 왜 강풍과 급변풍에 취약한가?
down
강풍과 급변풍이란 무엇인가요?
down
제주공항이 강풍과 급변풍에 취약한 이유는?
leftTalking
강풍과 급변풍이란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
강풍은 일반적으로 초속 14m 이상의 강한 바람을 의미하며, 항공기 이착륙 시 기체에 큰 부담을 주어 안전 운항을 어렵게 합니다. 특히 제주공항과 같이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 지역에서는 항공기 운항에 직접적인 차질을 초래하는 주요 원인입니다.
•
급변풍(윈드시어)은 짧은 거리 내에서 바람의 방향이나 속도가 급격하게 변하는 현상입니다. 이는 항공기가 이착륙하는 과정에서 갑작스러운 양력 변화를 일으켜 조종사의 통제를 어렵게 만들고, 심각할 경우 항공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항공 안전에 매우 위험한 기상 현상으로 분류됩니다.
leftTalking
제주공항이 강풍과 급변풍에 취약한 이유는?
rightTalking
•
제주도는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사방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습니다. 특히 한라산이라는 거대한 산악 지형은 바람의 흐름을 복잡하게 만들고, 이로 인해 공항 주변에 급변풍이 자주 발생하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
또한, 제주공항은 계절에 따라 북서풍과 남동풍 등 다양한 방향의 강한 계절풍이 불어오는 지역입니다. 이러한 기상 조건은 연중 강풍 및 급변풍 특보 발효 빈도를 높이며, 항공기 운항에 지속적인 어려움을 주는 고질적인 문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
34개의 댓글
best 1
2026.7.12 05:37
강풍이면 어쩔수 없지 기다렸다가거라
thumb-up
43
thumb-down
2
best 2
2026.7.12 05:59
숨어 있던 불륜 커플들 뜬금포 강풍에 똥불 떨어졌는가? ㅇ_ ㅇ;;
thumb-up
19
thumb-down
2
best 3
2026.7.12 05:38
낼 자동 연차네
thumb-up
13
thumb-down
0
JIBS
│
16개의 댓글
best 1
2026.7.12 01:23
좋은 추억 많이 남기고들 오삼 이것또한 훗날 추억이 될태니 ..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7.12 02:10
홍콩과 다싱에서 오던 항공기? 중국얘들이 얼마나 더 들어오려고.. 무비자 입국 내준 김민석씨! 관광하러 오는겠니 눌러앉아 f4비자받고 외국인혜택 받고 눌러앉는 사람이 많겠니. 이건 이제 현실임...
thumb-up
8
thumb-down
4
best 3
2026.7.12 02:53
날씨는맑은데한이틁전부터바람이진짜심하네요 바람이이렇게부는데도밤에포구에낚시하는사람들이많아요 다들정신이나간건지
thumb-up
4
thumb-down
0
동행미디어 시대
│
10개의 댓글
best 1
2026.7.12 06:26
태풍온다고 뉴스떠들어도 주말 여행.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7.12 03:28
불륜들 난리겠지.
thumb-up
9
thumb-down
3
best 3
2026.7.12 09:59
어쩔 수 없수다. 안전을 위해선.
thumb-up
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