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의 핵심 절차인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입안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시는 14일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향후 행정 절차를 거쳐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결정·고시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일대를 백화점, 터미널, 호텔, 업무·문화시설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재편하는 것입니다. 광주신세계는 3조 원을 투입하여 2028년까지 백화점 신관을 신축하고, 2033년까지 복합시설빌딩 4개 동을 완공할 계획입니다.
시는 공공기여금 1,497억 원에 대한 분납 계획 및 이행 협약도 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 이전에 체결할 계획입니다. 또한,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무진대로 광천터미널 진출입 직결램프 설치 등 교통 대책이 마련되었으며, 이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에 반영되었습니다.
박금화 전남광주특별시 도시공간국장은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이 광주의 미래 도시공간 구조와 교통체계, 생활편의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시는 남은 행정절차에도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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