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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무당 조말례' 내세워 87억 갈취한 부부, 1심 징역 20년·17년 중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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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4. 15:39

'가짜 무당 조말례' 내세워 87억 갈취한 부부, 1심 징역 20년·17년 중형 선고

간단 요약

장애 자녀 치료 빌미로 접근, 성적 동영상 협박 등 교묘한 수법으로 갈취했습니다.

피해자는 전 재산 상실 및 가정 파탄에 이르렀고, 피고인은 피해 회복 노력 없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상의 무속인을 내세워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지배하고 87억 원을 가로챈 부부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는 장모씨에게 징역 20년, 심모씨에게 징역 17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8년 학부모 모임에서 피해자에게 접근하여 장애가 있는 자녀를 치료할 수 있는 '조말례'라는 무속인이 실제 존재하는 것처럼 속였습니다. 무속인의 지시를 빌미로 피해자에게 성적 동영상을 촬영하게 한 뒤 유포 협박 등으로 77억 원을 갈취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또한 투자 담보라고 속여 10억 원 상당의 아파트 지분을 편취한 혐의도 받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범행 수단과 방법을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하고 실행했으며,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피해자는 이 사건으로 대부분의 자산을 상실하고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가정 또한 파탄에 이르렀습니다. 법원은 이들에게 각각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도 명령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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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7:26
아직도 무당이라는 사람들의 말을 믿고 하는 인간들 제 정신이 아니다. 너 자신을 믿어라. 어리버리하면 결국은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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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7:32
이죄멍 왈 국민 대부분이 전과자라고 했다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고 범죄자가 설쳐된다 국민들이 전과자가 되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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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7:10
대한민국은 이쪽저쪽으로 사기꾼들 천지네요 살아가면서 사기 안당하고 사는거도 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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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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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7:25
사기꾼 천국인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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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8:17
많이도 해먹었네 무슨 협박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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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7:46
사기치는자가 가장 나쁘고 사기당하는 어리석은자도 나쁘다 사기꾼은 교도소 살지만 사기피해자는 가정을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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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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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7:29
87억을 갈취했는데 추징금이 고작 30여억?피해자는 어떻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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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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