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재인

#이상직

#뇌물 혐의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취업' 뇌물 혐의 재판, 6개월 만에 재개

logo

뉴스보이

2026.07.14. 15:58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취업' 뇌물 혐의 재판, 6개월 만에 재개

간단 요약

문 전 대통령은 사위 태국 항공사 취업 대가로 약 2억 1700만 원 뇌물 혐의를 받습니다.

피고인들의 재판 이송 신청이 기각되어 서울에서 재판이 계속됩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 혐의 재판이 6개월 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는 7월 14일 오후 2시 문 전 대통령과 이상직 전 의원의 5차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했습니다. 피고인 출석 의무가 없어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2018년 8월부터 2020년 4월까지 사위 서 씨를 이상직 전 의원이 실소유한 태국 항공사 '타이이스타젯'에 취업시키고, 서 씨의 급여 등 명목으로 약 2억1700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문 전 대통령이 경제적 이득을 봤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서 문 전 대통령 측과 이상직 전 의원 측은 각자 거주지 관할 법원으로 사건 이송을 신청했습니다. 그러나 재판부는 두 사람의 혐의가 법리적으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판단이 엇갈릴 수 있다는 이유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8월 18일 준비 기일을 한 차례 더 진행한 뒤 증거 선별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국민참여재판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채널A
19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1:56
하나마나 너 무죄...너 내편이니까
thumb-up
25
thumb-down
0
best 2
2026.7.14 01:58
구역질 나는 양산개장수~!
thumb-up
23
thumb-down
0
best 3
2026.7.14 02:00
우리덜 판사들이 있응께 ~ 넌 무죄여 ~ 뻔하닝께 쫄지 말드라고 ~
thumb-up
14
thumb-down
0
동아일보
16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1:37
저 관상 좀 치워라 ㅍㅍ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7.14 01:47
딸도 조사해야 할껄?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7.14 03:11
깜빵. 곧 재명이도 옆방에
thumb-up
3
thumb-down
1
노컷뉴스
13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8:31
매국노의 힘 논두렁 시즌2 부릉부릉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7.14 08:37
정치검찰한테 보완수시권을 주면 계속해서 보복수사와 보복기소 아닌가 ㅎㅎㅎ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7.14 08:27
저녁시간에 재수없는 면상 왜 보여주는거지
thumb-up
3
thumb-down
7
속보
오늘 09:19 기준
1
1시간전
[속보] 종합특검,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 구속영장 청구...'관저 이전 부실 감사' 혐의
2
4시간전
[속보] 법원 "쿠팡 '동일인' 김범석 지정한 공정위 처분 효력정지"
3
6시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10시간전
[속보] UAE "호르무즈서 유조선 2척 이란 미사일 피격…선원 1명 사망"
5
12시간전
[속보] 미군 "이란 상대 공습 개시…이란군에 막대한 타격 입힐 것"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