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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선관위, 전관·가족회사에 175억 일감 몰아줘…'선피아 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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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4. 15:32

주진우 "선관위, 전관·가족회사에 175억 일감 몰아줘…'선피아 카르텔'"

간단 요약

중앙선관위 전직 간부 ㄱ씨 관련 3개 업체가 103건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중 90건이 수의계약이며, 논란의 반투명 투표함도 납품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전직 간부와 그 가족이 운영하거나 참여한 업체들이 선관위와 총 175억 원이 넘는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소속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중앙선관위 출신 ㄱ씨와 관련된 3개 업체는 선관위와 103건의 계약을 맺었으며, 이 중 90건이 수의계약이었습니다. 특히 ㄱ씨가 대표인 ㄴ업체는 6·3 지방선거에서 논란이 된 반투명 관내 사전투표함을 납품하기도 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국조특위 청문회에서 선관위 카르텔 의혹을 제기하며 특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은 철저한 개혁을 약속하며 전직 공무원이 계약에 관여하지 않도록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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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7:52
그동안 얼마나 선관위가 썩어빠진 집단이지 알수있다.노태악이 부터 위원장과장급이상 전부 전수 조사해봐라.통장 전부 까봐라.. 세상공짜 없다. 수의계약이라면 명약관화한 사실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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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8:03
저따위 기관이 국민의 고혈을 빨고 있었다니 정말 열난다, 없애던 존치 하던 현재 선관위 근무 하던 것들은 모조리 징계 했으면 좋겠다, 물론 조사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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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8:38
아마도 우리나라 국가기관중 선관위가 제일 썩었을것임. 수십년간 제대로된 감사도 안받고 수사도 못하게 판사들이 막아주고.. 안썩으면 그게 더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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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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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1:32
얘네는 해체시키고 다 구속시켜야 된다 갱생이 안될 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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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0:56
< 현재 업체 대표는 중앙선관위 과장 출신, 과거 감사와 사내이사도 선관위 간부 출신_7. 13. 채널A > 이 업체가 만든 사전투표함 790개가 부품이 잘못 장착되거나, 자물쇠 잠금장치가 불량하다는 이유로 회수됐습니다. 중앙선관위는 "5개 업체 경쟁 입찰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 "선정 과정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업체 대표 역시 "경쟁 입찰인 만큼 문제가 없다"며 "운송 중 파손돼 불량품이 생겼고, 납품이 늦어진 건 선관위가 투표함 디자인을 늦게 확정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거짓말, 변명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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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0:59
선관위 단체와 직원들의 부패와 무능으로 촛점을 맞추고 꼬리자르기 하려는 것인 듯? 반드시 부정선거와 사전투표제의 허실을 파헤쳐서 참정권을 되찾고 확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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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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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6:38
🐕 촛가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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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6:25
그러지말고 누가 나서서 선관위원들 성향 분석 좀 해봐라. 보수가 많은지 진보가 많은지 아니면 둘다 균형을 이루고 있는 데도 썩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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