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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의원·기업인들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해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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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4. 16:55

조지연 의원·기업인들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해야" 촉구

간단 요약

이 고속도로는 영남 내륙과 동남권 산업권을 직접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입니다.

특히 자동차 부품 공장 산업벨트를 연결하며, 미래 산업 지도를 바꿀 것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경북 경산시)과 권재득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경산 지역 기업인들이 7월 14일 국회에서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경산-울산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제3차 고속도로 건설 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고속도로는 영남 내륙동남권 산업권을 직접 연결하는 국가 핵심 교통 인프라입니다. 특히 울산과 대구, 경북 경산, 경주로 이어지는 자동차 부품 공장들을 중심으로 형성된 산업벨트를 연결하며, 영남권의 미래 산업 지도를 바꿀 국가 전략 자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경산시, 경상북도, 울산광역시는 2025년 12월 이미 고속도로 신설을 촉구하는 공동 선언문을 채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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