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MBK파트너스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

#기업회생절차

홈플러스 노조·MBK 면담 돌연 취소..."일방 통보 납득 못 해"

logo

뉴스보이

2026.07.14. 16:44

홈플러스 노조·MBK 면담 돌연 취소..."일방 통보 납득 못 해"

간단 요약

MBK파트너스는 7월 14일 오전 노조에 면담 연기를 전화로 통보했습니다.

노조는 고용 안정 및 2천억 원 긴급 운영자금 조달을 논의할 예정이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가 폐지된 가운데, 대주주 MBK파트너스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 간의 공식 면담이 돌연 취소되었습니다. 이 면담은 7월 14일 오후 3시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대표이사와 노조 측이 진행할 예정이었습니다. 회사 측은 이날 오전 10시 노조에 전화로 면담 연기를 통보했으나, 구체적인 배경이나 향후 일정은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노조는 회생절차 재개를 위한 2,0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 조달과 고용 안정 대책 등을 논의할 계획이었으나, 면담이 무산되자 일방적인 취소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자금난으로 본사 조직과 전국 대형마트 점포 운영을 임시 중단한 상태이며, 서울회생법원은 지난 3일 기업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홈플러스가 회생절차를 다시 추진하려면 즉시항고 기한인 7월 20일까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 조달 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3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2:34
왜 노조가 MBK를 만나 ? 민노총하고 살려준다고 약속한 민주당 의원들을 만나야지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7.14 03:35
수많은 사람들이 실직하는건 안타까운데, 그사람들이 월급못받고 폐업하는걸 왜 정부에서 급여를 줘야하고, 책임을 져야하지? 전국민이 낸 세금을..
thumb-up
7
thumb-down
4
best 3
2026.7.14 02:11
왜 정부가 책임지냐. 안타깝지만 그건 아니지.
thumb-up
4
thumb-down
0
시사저널
2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4:53
노조가 매장내에서 고객들의 발을 돌리게할 정치적 구호를 외치면서, 홈플러스 숨통을 스스로 끊어버린거 아녀? 홈플러스는 민노총이 책임져야할게 많은것 같고, 앞으로도 민노총 묻으면 이런 일이 계속 벌어질수도
thumb-up
6
thumb-down
3
best 2
2026.7.14 09:33
사필귀정...
thumb-up
0
thumb-down
0
한경비즈니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9:33
이재명에게 말하시오~~~~ 뭐만하면 대통령찾던데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14 08:44
무슨 먹튀를 했다는거임? MBK도 손실이 조단위 아님?
thumb-up
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