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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무용수 서울에…박세은 기획 '우리 시대 에투알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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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4. 11:14

세계 정상급 무용수 서울에…박세은 기획 '우리 시대 에투알 2026' 개최

간단 요약

예술의전당에서 이달 29일부터 4일간 열리는 국제 발레 갈라 공연입니다.

박세은 큐레이터가 기획하고 세계적 발레단 주역들이 클래식, 컨템퍼러리 무대를 선보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계 정상급 발레 무용수들이 올여름 서울에 모여 국제 발레 갈라 '우리 시대 에투알 2026' 무대를 선보입니다. 예술의전당은 이 공연이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총 4회 개최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은 동양인 최초의 파리 오페라 발레 수석무용수(에투알)인 박세은이 직접 큐레이터를 맡아 출연진 섭외부터 프로그램 구성까지 전반적인 기획을 이끌었습니다. 지난 2년간 호평받았던 '파리 오페라 발레 에투알 갈라'의 규모를 한층 확대한 무대입니다. 파리 오페라 발레를 비롯해 이탈리아 라 스칼라 발레, 미국 뉴욕 시티 발레 등 세계적인 발레단을 대표하는 주역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박세은과 함께 아망딘 알비송, 니콜레타 마니, 타일러 펙 등 세계적인 무용수들이 클래식과 컨템퍼러리를 아우르는 레퍼토리를 A·B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선보입니다. 공연에서는 루돌프 누레예프 버전의 '로미오와 줄리엣', '돈 키호테', '백조의 호수' 등 정통 클래식 발레와 함께 롤랑 프티의 '카르멘' 같은 현대적인 작품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파리 오페라 발레 전 에투알이자 안무가 장 기욤 바르가 박세은을 위해 만든 신작 솔로 '달빛'이 이번 공연에서 세계 초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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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4:09
시민들에게 쉼터를 준다던 노들섬에 한편 건물 통채로 서울시발레단이 입주되어 있는데 누군가 발레를 아~~~주 좋와하는 사람이 있나보네...노들섬 조사좀 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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