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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논란 속 300만 돌파한 '호프', 최휘영 장관 "직접 보고 판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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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6. 13:57

호불호 논란 속 300만 돌파한 '호프', 최휘영 장관 "직접 보고 판단하라"

간단 요약

한국 영화 사상 최대 제작비가 투입된 '호프'가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을 넘어섰습니다.

최휘영 장관은 호불호가 갈리는 결말에 대해 관객들이 직접 보고 판단해 보길 권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선보인 신작 '호프'가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 수 312만 9829명을 기록하며 300만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올해 개봉한 국내 영화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로, '왕과 사는 남자', '군체', '살목지'에 이어 네 번째 300만 돌파작이 됐습니다. 한국 영화 사상 최대 제작비가 투입된 이 작품은 비무장지대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정체불명의 존재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SF 액션 스릴러입니다.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으나, 현재 네이버 기준 평점 6.28점에 머무는 등 관객들 사이에서는 극명한 호불호가 갈리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지루함이나 허탈함을 토로하는 실망 섞인 반응도 나오지만,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영화를 관람한 뒤 응원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최 장관은 "장장 156분간 손에 땀을 쥐며 무더위를 날렸다"며, 논란이 되는 결말에 대해서는 "직접 보고 판단해 보시라"고 관람을 독려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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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5:01
드럽게 재미없다고 보지말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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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5:07
스토리가 있어야 영화지 ...근래에 본 최악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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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4:41
돈 주면 가서 볼게 XX, XXX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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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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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5:44
같은 진영이라고 장관까지나서서 도와주네 진짜 더러운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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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5:45
왜냐면 울덜 좌파연예인들 대거 나왔으니까 불호도 호가되는 마인드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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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5:44
호프는 한국 영화가 여기까지 왔구나 보여주고, 너희 잡범은 한국 정치가 여기까지 떨어졌구나 보여준다. 검찰을 없애고 보완수사권을 없애도 떨어져 죽은 인간이 돌아오지도, 잡범이 구속되지 않는 법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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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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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5:05
직접 봤으니까 혹평을 하는거지 뭘 또 더 보라고 협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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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5:04
심형래감독 호프 였음 이렇게 빨아줬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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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5:23
정호연 첫장면은 스크린에서 봐야 , 예상대로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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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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