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병덕 의원 등 13명, '사실적시 명예훼손' 처벌 범위 축소 법안 발의
뉴스보이
2026.07.2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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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16:0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현행법상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 벌금인 처벌 범위를 사생활 비밀로 한정합니다.
표현의 자유 위축을 막기 위해 사실적시 명예훼손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