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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38도 폭염에 온열질환자 속출…전국 피서지는 인산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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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6. 16:04

체감온도 38도 폭염에 온열질환자 속출…전국 피서지는 인산인해

간단 요약

경남 양산의 낮 최고기온이 39.3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이 펄펄 끓고 있습니다.

온열질환으로 1,232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가축 폐사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남과 경남, 대구 등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8도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특히 경남 양산은 오후 2시 기준 낮 최고기온 39.3도를 기록하며 전날 기록한 39.1도를 넘어섰습니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인명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전국에서 1,232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고, 이 중 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농가 피해도 심각합니다. 지난 24일까지 충북 지역에서만 닭 1만 9,105마리, 오리 432마리, 돼지 455마리 등 총 1만 9,992마리의 가축이 폐사했습니다. 축산 농가들은 환풍기와 냉각 패드를 가동하고 지붕에 물을 뿌리는 등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휴가철을 맞아 전국 주요 피서지는 인파로 북적입니다. 부산 주요 해수욕장에는 전날 36만 6,440명이 방문했고,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도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기상청은 오늘과 내일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소나기가 그친 뒤에는 높은 습도와 함께 다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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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7:35
폭염이 보통이 아닌 . hot 뜨거 .. 집캉스 호캉스 정도가 좋을듯 .. 밖은 위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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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8:20
서울구치소에서 거주하는 개석열씨. 선풍기 하나로 견딜려니까 미칠 지경이지요? 빤쓰만 입고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를텐데, 왜 내란 쿠데타를 일으켜 자기 눈깔을 찌릅니까? 고생해도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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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7:16
양산에 거주하는 문씨, 원전 중단시키고,,연금 월 천만원 이상 받으면서, 에어컨 빵빵 틀고, 날으는 돈까스와 족발 뜯고 있겠지... 국민들 , 서민들은 더위에 전기값 아끼며 죽어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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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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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8:18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에 열받은데다 무더운 날씨도 한목하니 국민 불쾌지수 99% ... 부동산폭등 물가폭등 환율푹등 청년실업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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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7:55
한반도 38선 이북의 북한 주민들은 "에어컨"이란 용어 자체를 아예 모르고 본적도 없다고 합니다.... 선풍기도 그것도 싸구려 중국산 선풍기(워낙 가난하여 선풍기를 구매할 돈이 없다고 함)도 없는 집이 태반이고 전기도 턱없이 부족하여(현재 북한에서는 저녁을 먹을 시간인 초저녁에 1~2시간만 전기가 공급 된다고 함) 오직 손 부채 하나 가지고 열대야 포함 한여름 극한의 더위와 폭염을 맞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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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8:07
한반도 이북지방이 이례적으로 폭염으로 평양이 열흘이상 45도 이런뉴스가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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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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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8:40
그동네 개장수 이참에 보내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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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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