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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D램 제조사 CXMT, 27일 커촹반 상장…아시아 최대 IPO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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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6. 19:04

중국 최대 D램 제조사 CXMT, 27일 커촹반 상장…아시아 최대 IPO 데뷔

간단 요약

공모가 8.66위안으로 시작하는 이번 상장은 올해 아시아 증시 최대 규모입니다.

시가총액 125조 원 규모로 삼성전자 등 글로벌 기업의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최대 D램 제조 업체인 창신메모리(CXMT)가 27일 상하이증권거래소 커촹반에 상장하며 본토 증시에 데뷔합니다. 중국 반도체 자립의 첨병으로 평가받는 CXMT는 주이밍 회장이 이끌고 있으며, 이번 상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본격적으로 다질 계획입니다. 이번 IPO를 통해 CXMT는 579억 2천만 위안을 조달하며, 초과 배정 옵션을 포함할 경우 최대 666억 1천만 위안까지 규모가 커질 수 있습니다. 공모 기준 시가총액은 약 5800억 위안, 한화로 약 125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올해 아시아 증시 최대 규모의 IPO 기록입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CXMT의 세계 D램 시장 점유율은 8%까지 상승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과점한 시장에서 최근 텐센트와 30억 달러, 바이트댄스와 70억 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고객사 확보 능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체 개발한 고대역폭메모리(HBM) 성능이 글로벌 경쟁사보다 수년 뒤처져 있다는 점은 향후 CXMT가 극복해야 할 기술적 과제로 꼽힙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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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9:59
망했으면좋겠다면 좋아요좀 눌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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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9:55
중공을 너무 가까이 하면 부정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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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9:54
삼하닉이 독점중인 디렘시장 정말문제다 이것때문에 소비자가격안오르는게없다 이래서독점은무너져야하는것이고 중국의디렘이 시장에공급되어 가격이정상화되었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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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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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9:29
중국에서 나오는건 다 가짜. 믿을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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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8:58
그래봤자.중궈 내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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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11:07
2.9조 예상? 600조라고? 올해 60조 매출에 45조 이익 잡아도... PER이 12야?ㅎ 삼전닉스 4인데? EUV도 못사고.. HBM도 못하는 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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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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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9:06
한국계 산업스파이들이 득실되겠지 ㅋㅋ 전수 조사해서 전액 환수와 낙인을 찍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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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6:50
남의 나라 기술 도둑질 해서 기업하는 회사 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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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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