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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과 증시 조정에…은행·증권가 떠난 60조 '머니 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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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6. 19:55

금리 인상과 증시 조정에…은행·증권가 떠난 60조 '머니 무브'

간단 요약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과 증시 조정이 맞물리며 시중 자금이 대거 이동하고 있습니다.

5대 은행의 요구불예금과 증권사 예탁금이 급감한 반면, 정기예금으로 자금이 쏠렸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기준금리 인상과 증시 조정이 맞물리면서 시중 자금이 은행과 증권가를 떠나 정기예금 등 확정금리형 상품으로 이동하는 '머니 무브'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기준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요구불예금 잔액은 681조 2,585억 원으로 지난달 말보다 41조 343억 원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증권사 투자자예탁금 역시 17조 3,365억 원 줄어든 104조 2,975억 원을 기록하며 증시 대기자금의 감소세를 나타냈습니다. 이러한 자금 흐름 변화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연 2.75%로 인상한 이후 은행들이 잇달아 수신금리를 높인 영향이 큽니다. 증시가 조정 국면에 진입하면서 투자 대기자금마저 안전한 예금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5대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이달 들어 22조 3,374억 원 늘어난 971조 7,372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들도 수시입출식 통장에서 자금을 빼 연 3~4%대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는 SK하이닉스가 최근 1~2개월간 채권에 투자한 금액만 10조 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정부의 대출 관리 기조에 따라 5대 은행의 신용대출은 이달 들어 23일까지 7,874억 원 증가하는 데 그치며 둔화세를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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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9:13
삼전닉스가 시장의 50% 넘었는데, 단일종목 ETF를 허용하니 자금이 쏠렸다. 코스닥 자금도 이쪽으로 .... 그 비중이 너무 높아 급 상승은 당분간 어려울것 같네요. 김용범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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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9:44
문재인때는 장하성 이번 정부는 김용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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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9:37
저돈죄다정부가찍어낸종이돈 뭉치다 밦값 집값이 오른게 아니라 찍어낸 종이돈으로 니들의 월급과 통장 현금이 값어치가 없어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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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7.26 1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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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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