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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토론회서 친청-친명 '자기정치' 공방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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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20:24

민주당 최고위원 토론회서 친청-친명 '자기정치' 공방 격화

간단 요약

8월 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 토론회에서 친청계와 친명계 후보들이 정면충돌했습니다.

정청래 후보의 '자기 정치' 논란과 지도부 책임론을 두고 후보 간 거친 설전이 오갔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8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계파 간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지난 3일 경기 부천 OBS 스튜디오에서 열린 최고위원 후보자 방송토론회에서는 친청계와 친명계 후보들이 서로를 향해 날 선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 친청계 후보들은 정청래 당대표 후보를 둘러싼 '자기 정치' 논란을 적극적으로 방어하며 엄호에 나섰습니다. 한민수 후보는 당정 협력에 혼선을 빚었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고, 최민희 후보 역시 정 후보의 개혁 성과를 강조하며 김민석 당대표 후보를 겨냥한 공세를 펼쳤습니다. 반면 친명계 후보들은 정청래 지도부가 이재명 정부를 제대로 뒷받침하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선원 후보는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하고 유능하게 일하자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영호 후보는 최민희 후보의 '박쥐' 발언을 '일베 문화'라고 비판하며 모멸감을 토로하는 등 감정 섞인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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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3:01
이 모든 사단의 중심엔 이재명. 오늘 전은수 의원이 최민희 의원을 노려보는 화면이 유튜브에 올라왔다고 해서 보는데.... 마음이 아프더라. 이재명의 연임 욕심과 이재명의 공소취소 욕심으로 거기에 동원된 정치인들이 변질되고 그 과정에서 동지들끼리 싸우고. 이재명은 민주시민사회에서 뽑은 5년 임시직 리더일뿐 왕정국가의 절대군주나 독재 국가의 김정은이 아님.그 자의 욕심으로 인해 너무 많은 사람들이 분열하고 싸우는 작금의 상황은 정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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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2:37
서미화같은 여자가 민주당지도부에 있다면 당원으로서 너무 부끄러울것갇다. 정견발표때부터 쭉지켜봤는데 뭘하겠다는 공약은 하나도없고 시골아낙말투로 시종일관 정청래만 비난했다. 막말 수준이 너무 저급해서 당원으로서 쪽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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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2:50
민주당 파괴자 정치철새 김민새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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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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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5:56
정청래,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이런 저질 쓸애기들에게 민주당을 맡기면 나라가 절딴난다. 능력도 실력도 양심도 없는 것들이 꼼수와 반칙만 생각하겠지. 정청래가 이기는 방법은 신천지, 통일교 등 사이비 종교에 의존하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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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4:47
최민희는 이제 그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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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4:16
대통령은 지지율 떨어지고 당지지율은 올랐는데 책임이 당대표에게 있다고 할 수 있나? 대통령 본인, 또는 오직 대통령만 찬양하고 있는 간신배들 책임이라고 보는게 맞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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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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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1:40
최민희 국회에서 딸 결혼시킬때 축의금 논란을 기억해봐라. 국힘의원 같았으면 비난에 가루가 됐을거다. 민주당의 윤리기준이 국힘만도 못하다는 거다. 그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다. 민주당이 과연 정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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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1:30
함량 미달 최민희.. 입 다물고 세비나 받아 먹으시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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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1:10
최 할매는 그만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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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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