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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자커우시, 외국인 1만 2천 명 감시하던 '초밀착 시스템' 외부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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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21:28

중국 장자커우시, 외국인 1만 2천 명 감시하던 '초밀착 시스템' 외부 노출

간단 요약

안면인식과 AI를 활용해 외국인의 일상과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시스템이 발견되었습니다.

허술한 보안 관리로 인해 민감한 개인정보가 외부 인터넷망에 그대로 노출된 상태였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암스테르담에서 활동하는 사이버 보안 연구원이자 언론인인 마크 호퍼는 올해 초 중국 당국의 감시 체계를 조사하던 중 '해외 인력 동적 통제 플랫폼'이라는 웹 페이지를 발견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2022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였던 허베이성 장자커우시를 중심으로 외국인들의 동향을 실시간으로 추적·관리하는 디지털 대시보드였습니다. 해당 플랫폼에는 장자커우 거주 외국인 700여 명을 포함해 수배자, 홍콩·대만 인사, 외국 언론인 등 총 1만 2천여 명의 데이터가 등록되어 있었습니다. 시스템은 안면인식 기술과 AI 기반의 '관계망 지도'를 활용해 여권 번호, 병원 진료 기록, 가스 요금 납부 내역, 항공·열차 좌석 번호까지 세밀하게 수집했습니다. 특히 이 시스템은 보안 관리가 매우 허술했습니다. 호퍼 씨가 발견했을 당시 로그인 페이지에는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가 이미 입력되어 있어 누구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장자커우 공안국을 위해 개발된 이 플랫폼은 외국인을 '파이브 아이즈' 국가 출신 등으로 세분화해 관리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의 마야 왕 아시아 담당 부국장은 "이 정도 수준의 데이터 통합 감시는 전례가 없는 일"이라며 "중국 내에 경찰의 권력 남용을 막을 최소한의 법적 안전장치조차 없음을 보여준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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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5:10
중국은 전세계를 무력으로 정복하려는 나라임. 전세계를 해킹하고 감시하는건 그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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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5:10
여행객이라고 안할것 같냐? 중국은 여행도 가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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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6:37
와 진짜 대박이네. 중국은 이제 전세계에 AI 반도체 못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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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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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9:44
중국은 절대 가지 말아야. 그래도 중국 좋다고 가는넘 매국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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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0:31
딱 윤빤스가 그랬고 그리 하려고 했다가 내란 일당들 죄다 깜빵갔다 누가 봐도 대한민국 공산당 뻘경이는 극보수 2찍들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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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0:20
썪열이와 내란견들이 원하는 세상이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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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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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4:19
지옥으로 돌려보내야 될 천멸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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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4:50
기이하다 민주당 스럽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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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4:43
중국놈들이 하는 짓이 다 그렇지. 놀랍지도 않다. 그나마 저건 지들 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거지만 해외에선들 저짓을 안할까. 중국 재외공관, 중국기업 건물 등 탈탈 털어보면 난리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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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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