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전자

#소액주주

#자사주 매입

#임시주주총회

삼성전자 주가 부진에 뿔난 소액주주들, 45조 자사주 매입 요구하며 임시주총 소집 착수

logo

뉴스보이

2026.08.04. 16:43

삼성전자 주가 부진에 뿔난 소액주주들, 45조 자사주 매입 요구하며 임시주총 소집 착수

간단 요약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가 지분 3% 확보를 목표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전자서명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45조 5천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성과급 한도에 대한 주주 승인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장기 부진을 겪자 소액주주들이 직접 행동에 나섰습니다.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는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지분 결집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액트가 요구하는 핵심 안건은 두 가지입니다. 45조 5천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영업이익 연동 성과급 한도에 대한 주주총회 승인입니다. 특히 자사주 매입안이 통과될 경우 매일 약 302만 주를 매입할 수 있어 주가 부양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임시주총을 열기 위해서는 상법상 발행주식총수의 3% 이상 지분이 필요합니다. 액트는 이를 확보하기 위해 국민연금과 국내외 자산운용사에 소집 동의 위임장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이상목 액트 대표는 "소액주주는 회사의 팬클럽처럼 잘하면 칭찬하고 못하면 회초리를 드는 존재"라며 주주 권리 행사를 강조했습니다. 다만 외국인과 기관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 구조상 개인주주들의 참여가 필수적인 만큼, 실제 3% 지분 확보가 가능할지는 지켜봐야 할 대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2개의 댓글
best 1
2026.8.4 05:05
주주들은 깡통차고 직원들은 성과급 잔치하냐?
thumb-up
652
thumb-down
30
best 2
2026.8.4 05:19
난 삼성주주는 아니지만 장사가 잘된다고 직원들한테 월급의 몇배를 보너스로 주는 사업장은 세상어디에도 없다 투자자한테 이익의 우선권이 있는거지 이건 앞으로도 그렇고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될거다
thumb-up
461
thumb-down
29
best 3
2026.8.4 05:17
리스크는 주주들이 다 짊어지고 단물은 노조가 다 빨아가고 이게 나라냐??
thumb-up
301
thumb-down
10
디지털데일리
10개의 댓글
best 1
2026.8.4 07:13
삼전에서 주주 가치 선 발표해라
thumb-up
7
thumb-down
1
best 2
2026.8.4 07:03
오랜만에 속시원하네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8.4 07:20
주식 1도 모르는 애들이 삼성이 잉여현금이 너무 많어서 문제였음 미국 같으면 난리 났지 ... 근데 지금 돈 엄청버니 이것도 더 늘어나니... 어제 키옥시아가 잉여현금 97% 8000억엔을 자사주 산다고 발표했음... 자본주의도 모르는 애들이 판치니...
thumb-up
2
thumb-down
0
뉴스1
8개의 댓글
best 1
2026.8.4 08:33
응원합니다
thumb-up
8
thumb-down
2
best 2
2026.8.4 08:47
회사의 주인은 주주다. 이런 원칙을 무시하고 노동자가 주인이라는 공산주의자들은 니들이 회사 차려라.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8.4 08:33
자본주의 핵심을 말한다.공산주의자들은 가라. 그동네로.
thumb-up
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