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헌법재판소

#형사소송법

#수사권

#경찰청

검찰 수사권 전면 폐지 형소법 10월 시행… 헌법재판소 심리로 무게중심 이동

logo

뉴스보이

2026.08.04. 16:17

검찰 수사권 전면 폐지 형소법 10월 시행… 헌법재판소 심리로 무게중심 이동

간단 요약

검사의 직접 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검찰 내부의 반발과 권한쟁의심판 청구로 인해 위헌 여부 판단은 헌법재판소로 넘어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검사의 직접 수사권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며 2026년 10월 2일 시행이 확정됐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검찰의 수사 기능은 대폭 축소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새롭게 출범하게 됩니다. 검찰 내부에서는 강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영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검사장)은 개정안이 헌법상 검사 제도를 훼손한다고 비판했으며,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은 법안 통과 직후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청주지검과 서울고검 소속 부장검사들은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며 법적 대응에 나선 상태입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제도 시행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하며 신속한 보완 입법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한편,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경찰의 권한 남용을 막기 위해 상피제 확대와 감찰 조사기구 신설 등 통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8개의 댓글
best 1
2026.8.4 08:17
친명에 법무부장관의 견제도 무시한 채 광속으로 개정하는 졸속 정권, 법무부수장의 의견도 묵살하는 수준이니 광속에 미친 광기 가득한 개정법안, 단 한 명의 국민에게라도 피해가 발생되면 광광속으로 책임지기를, 광란의 좌파들이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8.4 08:44
백성보다 자기죄만없애려고 발악을하는 저범죄자 전과자 얼른잡아 넣어버려야된댜 저런게 에 욕나온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8.4 08:14
헌재는 이런망나니법을 반드시 위헌판결내려야한다 온국민이 바라고 있음
thumb-up
2
thumb-down
1
한국경제
18개의 댓글
best 1
2026.8.4 07:51
검사장 얘기가 맞는 말이다 검사 보완수사 완전박탈은 엉성한 경찰수사에만 의존 강력 범죄자들 법 피해갈 기회만 주고말것이다
thumb-up
18
thumb-down
4
best 2
2026.8.4 07:49
전문가들이 위헌이란다. 무조건 헌법소원을 해야한다
thumb-up
6
thumb-down
2
best 3
2026.8.4 07:50
혐오스런 저주를 하기전에 자신이 소속한 집단이 그동안 어떤 짓거리들을 해왔는지 돌아보길 바란다. 특권계급은 없다.
thumb-up
5
thumb-down
7
디지털타임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8.4 08:15
이재명 대통령은 타협하지않고 내란청산만 확실히 한다면 역사적 대통령으로 남을듯
thumb-up
2
thumb-down
3
best 2
2026.8.4 08:16
강력범죄도 문제지만 특히나 지능형 경제 범죄, 사기죄가 문제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8.4 08:15
나라망치는 민주당 정당해산해야 한다.
thumb-up
1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