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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법 국무회의 의결에 야권과 피해자 "대통령 거부권 행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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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15:38

보완수사권 폐지법 국무회의 의결에 야권과 피해자 "대통령 거부권 행사하라"

간단 요약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와 야권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법에 대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합니다.

한동훈 의원 등은 수사 공백과 정권 몰락을 경고하며 제도적 보완 장치가 사라질 것을 우려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31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검찰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 근거를 삭제하고 수사 주체를 사법경찰관으로 일원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는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호소했습니다. 해당 사건은 당초 살인미수 혐의로만 기소되었으나, 항소심 단계에서 검찰의 보완수사를 통해 성폭행 시도 혐의가 추가로 밝혀져 가해자에게 징역 20년이 확정된 바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긴급 토론회를 열고 거부권 행사가 국민의 명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반드시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이번 법안 통과가 "이재명 정권의 급속한 몰락을 불러올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법안의 위헌성 논란도 제기되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공소기각 사유를 규정한 제327조 개정 조항의 모호함을 지적했고, 김미애 의원은 경찰의 불송치 결정 사례를 언급하며 검찰의 견제 기능 상실에 따른 수사 공백을 우려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6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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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8:46
국민대상으로 치안 생체실험하겠다는 민주당 ㆍ노무현 한풀이로 검찰 해체?죽어서도 이용당하는게 노무현이네 ㆍ권력비리 마음껏 저지르려고 해체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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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8:49
그동안은 범죄자 들이 경찰과 결탁을 해도 검찰이 조사했어 범인을 잡았는데 이젠 범죄자 들이 경찰과 손만 잡으면 모든것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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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8:55
우리나라 국개의원이 한동훈의윈만 같아도 지금같이 개판이 아닐텐데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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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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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6:23
본인의 공소취소하나에만 온 신경이 가있는사람에게 너무많은걸기대하지맙시다.....젠장 좋은날이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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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6:33
역사상 최악의 범죄자 전과자 정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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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6:17
온국민이 사기꾼 한명에게 다 놀아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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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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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6:53
아니 정말 궁금한데...저 몇명이 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법을 만들고 기관을 없애 버리는게 이게 어떻게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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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6:41
한동훈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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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6:40
여기서도 1찍들은 자기 자녀들 피해볼거 생각안함 ㅋㅋㅋ그저 대재명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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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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