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장동혁

#국민의힘

#부동산 세제개편안

#형사소송법 개정안

장동혁 "이기적 재명, 영수회담도 대화도 필요 없다"

logo

뉴스보이

2026.08.04. 17:20

장동혁 "이기적 재명, 영수회담도 대화도 필요 없다"

간단 요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세제개편안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대통령이 29억 원에 아파트를 매각한 뒤 국민에게 증세 부담을 지웠다며 대화를 거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영수회담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장 대표는 최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보완수사권 폐지 골자의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언급하며 "이 대통령과는 영수회담은 물론 그 어떤 대화도 필요 없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이기적'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과거 장기보유특별공제 등 세제 혜택을 받아 분당 아파트를 29억 원에 매각해 무주택자가 된 직후, 국민에게 세금 부담을 안겼다는 지적입니다. 실제로 이번 세제개편안에 따라 향후 5년간 늘어나는 세수 3조 4000억 원 중 2조 2000억 원이 종합부동산세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 대표는 이를 '국민 앞으로 날아온 증세 고지서'라고 비판하며 민생 지옥이 펼쳐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부의 정책에 맞서 재개발·재건축 활성화와 주택 공급 확대, 세제 합리화 등을 골자로 한 대안을 제시하며 정책적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67개의 댓글
best 1
2026.8.4 08:37
집 판게 문제가 아니라 파는 과정근저당 판이후 국민에게는 세금부과등 악한 행동이 문제
thumb-up
14
thumb-down
2
best 2
2026.8.4 08:40
맞는말 응원합니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8.4 08:58
맞는 말이다 세금에 등이 휘고 유능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로 국민들만 얻어차이고.억울하게 죽어나갈 것이다 이제 범죄자의 세상이다
thumb-up
8
thumb-down
2
뉴스1
37개의 댓글
best 1
2026.8.4 07:59
보자고 할때 안나간 놈이 할말은 아니지
thumb-up
6
thumb-down
2
best 2
2026.8.4 07:48
장동혁 대표 적극 지지합니다.
thumb-up
5
thumb-down
2
best 3
2026.8.4 11:54
영수회담? ㅋㅋㅋㅋ 대한민국 대통령이 장똥또라이랑 회담? 윤또라이랑 극우세력들 따까리노릇이나 잘 하소
thumb-up
3
thumb-down
0
시사저널
37개의 댓글
best 1
2026.8.4 07:03
이재명은 대한민국 최대 리스크 장동혁은 보수 최대 리스크
thumb-up
7
thumb-down
1
best 2
2026.8.4 07:22
이재명이 그렇게 똥뽈차고 있는데 이 놈 때문에 국힘 지지율이 더 떨어지는 중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8.4 09:14
내가 보기에는 장대표가 국힘의 짐이고 최대 걸림돌 같습니다ᆢ
thumb-up
6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