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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시대 3D 메모리로 한계 돌파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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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05:26

삼성전자, AI 시대 3D 메모리로 한계 돌파 선언
삼성전자, 차세대 3D 메모리 zHBM·zNAND O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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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FMS 2026에서 차세대 3D 메모리 아키텍처인 zHBMzNAND O 목업을 업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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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BM은 AI 가속기 상단에 HBM을 수직 적층하여 HBM5 대비 최대 8배 성능과 3배 전성비 향상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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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AND O온디바이스 AI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낸드 플래시로, 기존 V낸드 기술과 TSV를 결합한 3D 패키징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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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삼성전자는 400단 이상의 초고적층 10세대 V낸드V10 BV 낸드를 공개하며 낸드 기술 리더십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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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3D 메모리 기술들은 AI 시스템의 고성능, 고용량, 저전력 요구를 충족하며 AI 시대 메모리 병목 현상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AI 시대, 왜 3D 메모리가 필수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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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메모리 요구사항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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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HBM 및 낸드 기술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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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3D 메모리 전략과 기술적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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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반도체 기업(IDM)으로서의 경쟁력
leftTalking
AI 시대의 메모리 요구사항 변화
rightTalking
AI 기술이 생성형을 넘어 스스로 계획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 시대로 진화하면서 메모리에 대한 요구사항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AI 추론에 사용되는 토큰 수가 최근 2년 사이 100배 이상 증가하는 등 기존 메모리 구조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메모리에 더 높은 성능과 더 큰 용량, 낮은 전력 소비와 발열을 동시에 요구합니다. 특히 사용자 1명당 초당 1000개 수준의 토큰 처리가 필요해지면서, 단순한 성능 개선을 넘어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leftTalking
기존 HBM 및 낸드 기술의 한계
rightTalking
기존 HBM은 GPU 같은 연산칩 옆에 배치하는 2.5D 구조로, AI 가속기와 메모리 간 데이터 이동 거리에 따른 대역폭 및 전력 효율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는 대규모 AI 모델 학습 및 추론에 필요한 초고속 데이터 처리를 어렵게 하는 요인이었습니다.
낸드플래시 역시 AI 모델의 지속적인 대형화와 온디바이스 AI 확산으로 인한 비용 경쟁 심화에 직면했습니다. 기존 V낸드 기술만으로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토큰 사용량과 AI 모델의 용량 요구를 효율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leftTalking
삼성전자의 3D 메모리 전략과 기술적 접근
rightTalking
삼성전자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D램과 낸드플래시를 더 높이 쌓고 연산칩과 가깝게 연결하는 '3D' 기술을 해법으로 제시했습니다. zHBM은 HBM을 AI 가속기 위에 수직 적층하고, zNAND O는 V낸드 칩을 TSV로 3D 패키징하는 방식입니다.
zHBM에는 웨이퍼 온 웨이퍼(WoW)와 하이브리드 구리 본딩(HCB) 기술을 적용하여 연결 밀도를 10배 높였습니다. 이는 데이터 전송 속도와 전력 효율을 개선하는 핵심 기술이며, 고객 맞춤형 설계를 통해 AI 프로세서와의 최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종합 반도체 기업(IDM)으로서의 경쟁력
rightTalking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메모리, 로직, 파운드리, 패키징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종합반도체(IDM) 기업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고객의 제품 설계부터 양산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는 강점입니다.
이러한 엔드투엔드 솔루션 역량은 AI 반도체 구현에 필수적인 요소로,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차세대 AI 인프라 혁신을 위한 메모리·스토리지 기술 전략과 로드맵을 제시하며 AI 시대의 반도체 기술 리더십을 지속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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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0개의 댓글
best 1
2026.8.4 19:41
중국의 기술틸취를 조심하라. 기술유출하면 사형집행하고 전재산몰수후 가족들은 추방하는 법을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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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4 19:49
그라면 뭐하노 우리의 반도체 주식은 쓰레기취급을 받는데 극한의 투기판으로 만든 김용범 그놈을 해임하고 ' '단일레버리지 상폐 시켜라. 개미들의 피눈물이 보이지 앓는가? 정권타도를 외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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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0:57
산을 한번만 넘으면 거침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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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8.4 20:38
👍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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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4 21:48
카이스트 김정호교수님의 말씀대로 가는구만.. HBM과 XPU의 3차원 결합이라.. 공학의 미래란 아무리 벗어나려 발버둥쳐도 제시한 로드맵대로 흘러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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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1:39
<마누라 자식빼고 다바꿔~> 고 이건희 회장님이 생각난다. 혁신 또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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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4개의 댓글
best 1
2026.8.4 21:08
기술도둑질 끝판왕 창신메모리야 보았는가 ? 자유대한민국 삼성의 위대함을...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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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0:50
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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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0:49
장농안의 황금이 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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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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