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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 불가·공소취소 선 그은 이재명, 여야 평가는 극과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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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9. 08:06

연임 불가·공소취소 선 그은 이재명, 여야 평가는 극과 극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연임 불가 의사를 밝히고 특검법 내 공소취소 조항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여야는 국정 쇄신 의지와 실질적 해법 부재를 두고 극명한 입장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가 37%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국정 전환을 위한 첫 현안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이번 회견은 지지율 하락 국면을 돌파하기 위한 승부수로 해석됩니다. 이 대통령은 회견에서 “배려와 소통이 부족했다”며 ‘부족’이라는 단어를 13차례 언급하며 자세를 낮췄습니다. 동시에 자신을 ‘개혁 대통령’이라 칭하며 45차례 ‘개혁’을 강조했고, 연임 불가 의사와 함께 특검법공소취소 조항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여야의 평가는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회견을 민생과 통합을 향한 쇄신 의지로 평가했으나, 국민의힘은 국정 실패에 대한 반성 없는 기존 노선 고수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를 ‘국민 포기 선언’으로 규정하기도 했습니다. 향후 국정 운영의 시험대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여부가 될 전망입니다. 민주당이 청문보고서 채택을 강행했지만, 이 대통령은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며 결론을 유보했습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두고 “약속어음이 부도 수표가 될지 지켜보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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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22:05
1. 모든 잘못은 보수 책임 2. 자기에 대한 조사나 비난은 민주에 특검 요청 3. 좌파 분열엔 친노*친문*친대중 사탕발림 4. 중요 이슈엔 자세한 대안없이 해내겠다..... 이게 이번 토론회의 결론이다. 결국 속수무책으로 떨어지는 지지율을 막아 보자는 간교한 말장난 잔치 뿐! 추가 의혹 제기된 김승원 임명 시 지지율은 20% 되고 재판 받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이게 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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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21:48
명확해진 반쪽통령..통합이니, 화합이니하는 말은 북쪽에나 어울리고 ,골수지지층만 바라보고 가겠다는것..이제 호남대통령..호통?좌통? 이란 이름이 어울리려나? 그럼 좌파,호남인들이 낸세금만 가지고 니들끼리 사는게...왜 지지하지않는사람들의 세금이 더 많을텐데 그 세금으로 니들이 호위호식하는데?? 간단명료하게 설명해보라..뭐? 어쩌라고???이건 뭐..양아치가 하는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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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21:52
살다살다 기자회견 한다 해놓고 전당대회 하는 대통령을 다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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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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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22:43
무슨 연임 잡음을 털어내?연임생각없다와 연임 안한다와 차이가 분명한데 무슨?난 연임 안한다 내 임기는 5년 단임이다 그러니 개헌으로 한다면 연임 내지는 중임은 다음 대통령 부터다 라고 했어야 믿음이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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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23:25
잡음을 언제 털어냈나요? 전형적인 정치화법으로 연임은 생각없다(시켜주면 한다),공소취소 는 법대로(법 바꾸고 있다)라는 식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식으로 제대로 답변하신게 없어보이는데, 기사는 사실을 얘기해야지, 일반인처럼 본인 생각을 기술하지 마셔야죠. 이런 기사 쓸거면, 그냥 일반인처럼 댓글을 다시는게 맞지않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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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22:49
몇일 지나면 내가 언제 공소취소 한다고 했냐? 공소취소를 거론만 사지 않았냐고 딱 잡아뗄 놈!!!, 저놈 말은 1%도 믿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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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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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22:30
깐족 거리면서 실실 비웃고 어쩌러구요?............. 태생이 드러운 놈이 가면을 바꿔 쓰고 있다고 사람 안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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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23:59
뭔놈에 몸을 낮춰. 정신 못 차리고 지놈 죄 없애는 거에만 몰두하고 지가 망친 몽땅 남탓만 하더만. 아 거기다 이번엔 암표팔이들 악마화 하나 덧붙이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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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23:30
본인 지은죄 없얘버리겠다고 온갖 패악질,폭압정치로 얼룩진 지난 1년동안은 그야말로 이나라 정치의 수난사로 역사에 기록될것이다, 헌정질서 파괴는 물론 나라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폭정이 시작될쯤 민심이 동요하고 국민들의 화가 머리끝까지 이르게 됐다, 그래도 아직은 니들 정신 못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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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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