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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2명 공석 장기화, 동시 제청 가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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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21:12

대법관 2명 공석 장기화, 동시 제청 가능성 주목
이흥구 대법관 후임 4명 압축, 노태악 후임 동시 제청 논의
1
다음 달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후보 4명이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에 의해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추천됨
2
추천된 후보는 김문관 부산지법원장,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 김정중 광주지법 부장판사, 김예영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임
3
지난 3월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 제청은 반년 넘게 이뤄지지 않아 대법관 공석이 장기화됨
4
조희대 대법원장은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제청 지연에 대해 죄송함을 표하며 "합쳐서 다 열심히 잘 해보겠다"고 언급함
5
이에 따라 조 대법원장이 이흥구 대법관과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 2명을 동시에 이재명 대통령에게 제청할 가능성이 제기됨
대법관 인선, 왜 이렇게 오래 걸리나요?
down
대법관 임명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down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인선이 지연된 이유는?
down
대법관 공석 장기화가 사법부에 미치는 영향은?
leftTalking
대법관 임명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rightTalking
대법관 임명은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가 후보자를 대법원장에게 추천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이후 대법원장은 추천된 후보 중 1명을 선정하여 대통령에게 임명을 제청합니다. 이 과정에서 대법원장의 제청권 독립성이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대통령은 대법원장이 제청한 후보에 대해 국회에 임명동의안을 제출하며, 국회는 인사청문회와 본회의 표결을 거쳐 동의 여부를 결정합니다. 국회 동의를 얻으면 대통령이 최종적으로 대법관을 임명하게 됩니다.
leftTalking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인선이 지연된 이유는?
rightTalking
지난 1월,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후보 4명이 추천되었으나, 대법원과 대통령실 간의 의견 차이로 제청이 반년 넘게 표류했습니다. 대통령실은 특정 후보를 지목했으나, 대법원은 난색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법원이 난색을 표한 주된 이유는 지목된 후보의 남편이 헌법재판소 재판관이기 때문입니다. 재판소원 제도가 도입될 경우, 부부가 대법관과 헌법재판관으로 동시에 재직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leftTalking
대법관 공석 장기화가 사법부에 미치는 영향은?
rightTalking
대법관 공석이 장기화되면 대법원 전원합의체 운영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원합의체는 대법관 12명 이상으로 구성되며, 중요한 판례를 변경하거나 사회적 파급력이 큰 사건을 심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현재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이 공석인 상황에서 이흥구 대법관마저 퇴임하면 두 명의 대법관 자리가 비게 됩니다. 이는 재판 지연 현상을 심화시키고, 대법원의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 운영에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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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8.4 15:40
이번에는 ㅎ지 누나가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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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4 16:53
어차피 이재명한테 충성하는 인물 뽑을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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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4 16:26
윤의 자폭계엄으로 마지막 보루마저 좌익으로 넘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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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울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8.4 21:30
강력한 도덕성부터검증 도둑놈사기꾼 기질이있는지 법관놈들자체가 믿음이없음 강자에약하고 약자를 짓밟는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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