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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SNS 게시물 유료 미리보기 서비스, 위헌 논란에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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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04:28

트럼프 SNS 게시물 유료 미리보기 서비스, 위헌 논란에 피소

간단 요약

트럼프 미디어가 운영하는 '트루스 API'가 대통령의 발언을 독점 판매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원고 측은 이 서비스가 수정헌법상 동등한 접근권을 침해하는 부패 행위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 그룹(TMTG)이 유료 서비스 문제로 법적 공방에 휘말렸습니다. 12일(현지시간) 미 언론사 디인터셉트 미디어와 언론자유재단은 뉴욕 남부 연방지방법원에 해당 서비스의 금지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문제가 된 '트루스 API'는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물을 1천분의 1초 단위로 더 빨리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이용료는 월 최대 10만 달러(약 1억 4천만 원)에 달하며, 3년 약정 시 월 6만 달러의 요금을 받습니다. 케빈 맥건 TMTG 임시 최고경영자(CEO)는 현재까지 10건의 고객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고객사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원고 측은 대통령이 관세, 외교 등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트루스소셜에 독점 게시하고, 이를 돈을 받고 판매하는 행위가 이례적이고 부패한 위헌적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수정헌법이 보장한 대통령 발언에 대한 동등한 접근권을 침해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TMTG의 최대 주주로, 그의 지분 41%는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관리하는 신탁사에 맡겨져 있습니다. 포브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순자산은 2024년 이후 23억 달러에서 65억 달러로 급증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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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0:26
최악의 저질 3류 정치인 혐잡꾼.한국의 이 모지리와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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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0:18
사악한 장사꾼 대통령. 탄핵과 구속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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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0:15
저크버그가 전에 트럼프의 카톡?계정을 차단했었나? 트럼프의 SNS계정을 당장 차단시켜야 한다 북한 김정은과 이란정권과 뭐가 다른가? 국가를 자기의 소유물로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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