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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6억대 반도체 소재 담합 코스닥 상장사 기소…범죄수익 첫 추징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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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6:47

3476억대 반도체 소재 담합 코스닥 상장사 기소…범죄수익 첫 추징보전

간단 요약

검찰이 반도체 소재 가격을 담합한 코스닥 상장사 A사와 임직원 5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담합으로 얻은 범죄수익 12억 2천만 원에 대해 부동산 추징보전 조치를 처음으로 시행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부장검사 소정수)는 반도체 소재 기업 A사와 전·현직 대표이사 등 임직원 5명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A사는 SK하이닉스 등에 제품을 공급해 온 코스닥 상장사입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번 담합 규모는 총 3476억 원에 달합니다. 세부적으로는 본딩와이어 3069억 원, 솔더볼 407억 원 규모로 파악됐습니다. 검찰은 앞서 지난 5월 28일 A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며 납품 가격과 공급 물량을 사전에 담합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이번 기소는 검찰이 직접 수사를 개시한 뒤 공정거래위원회에 검찰총장의 고발요청권을 행사해 이뤄졌습니다. 특히 검찰은 담합으로 얻은 범죄수익 12억 2천만 원을 환수하기 위해 A사가 보유한 부동산에 대해 추징보전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는 가격 담합을 전제 범죄로 삼아 범죄수익을 추징보전 한 첫 사례입니다. 한편,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라 지난 10월 2일부터 담합 사건에 대한 검찰의 직접 수사 권한은 소멸했습니다. 검찰은 이번 사건이 수사권 조정 이전에 착수된 사안임을 고려해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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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7:57
대기업의 하청 쥐어짜기용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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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7:51
협력업체도 쫌 이익 남기면 안되냐? 영업이익률이 78%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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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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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7:53
하... 이런걸 경찰이 할수있겠냐 아는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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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7:18
그래서??? 삼전.하닉에 영향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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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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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8:05
검찰없으면 나라가도둑소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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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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