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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발달 무시한 유보통합 멈춰야…교육·보육단체 13곳 논의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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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6:46

아동 발달 무시한 유보통합 멈춰야…교육·보육단체 13곳 논의 중단 촉구

간단 요약

국가교육위원회의 유보통합 보고서에 대해 13개 교육·학부모 단체가 폐기를 요구했습니다.

학부모 72.9%가 반대하는 0~5세 일괄 통합안을 두고 현장의 반발이 거셉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한국유치원총연합회 등 13개 단체로 구성된 '아이 중심 유·보 체제 정립 및 공공성 강화 대책위원회'가 13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국가교육위원회 영유아교육특별위원회의 유보통합 보고서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아동의 성장 과정을 고려하지 않은 획일적인 통합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논란이 된 보고서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영유아학교'로 통합하고, 지방 보육사무를 지자체에서 교육청·교육감 중심으로 이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현직 교원에게는 10년의 유예 기간을 거쳐 통합 자격으로 전환하는 방안이 제시되었습니다. 현장에서는 강한 반대 여론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교육부 의뢰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학부모 1,000명 중 72.9%가 0~5세 일괄 통합 및 교사 자격 통합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책위는 0~2세 영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가정어린이집을 영아전문기관으로 지정·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정부의 국정과제인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의 밑그림으로 평가받습니다. 국가교육위원회는 오는 10월 말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을 발표하고, 내년 3월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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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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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9:03
초딩들이나교육 제대로 시켜라 먼 개나발을 불고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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