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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KAI 지분 15% 확보하고 경영 참여 시동… 노조는 독점 우려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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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7:25

한화, KAI 지분 15% 확보하고 경영 참여 시동… 노조는 독점 우려 반발

간단 요약

한화그룹이 KAI 지분을 15.89%까지 늘리며 공정위에 기업 결합 심사를 신청했습니다.

노조는 공급망 장악과 이해상충을 이유로 반대하지만, 한화는 정부 통제 구조를 들어 맞섰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15.89%까지 확보하며 경영 참여를 위한 기업 결합 심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청했습니다. 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9.90%), 한화시스템(4.98%), 한화에어로스페이스USA(1.01%)의 지분을 합산한 결과입니다. 완제기를 개발·양산하는 체계종합업체인 KAI를 향한 한화의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KAI 노동조합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노조는 항공 분야 공급업체이자 우주 분야 경쟁업체인 한화가 경영에 참여하면 이해상충과 정보 유출이 우려된다며 결합 불허를 촉구했습니다. 반면 한화 측은 방산 계약은 KAI가 아닌 방위사업청이 관리한다고 반박했습니다. 특히 KF-21 최초 양산분 엔진 공급계약 규모가 약 1조 1794억 원에 달하는 만큼, 계약 원가를 정부가 통제하는 구조에서 대주주가 자의적으로 가격을 결정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번 심사의 핵심은 최대주주인 한국수출입은행의 지분 26.41% 매각 가능성입니다. 해당 지분의 장부가치는 약 1조 1367억 원이며, 최근 주가 기준으로는 약 3조 6000억 원에 달합니다. 공정위는 원칙적으로 30일 이내에 결과를 통보해야 하지만, 필요시 최대 120일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한편 수출입은행이 최근 항공우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용역을 발주하면서 시장에서는 민영화 논의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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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20
이재명 민주당 한화 밀어주기 반복된다. 환화에서 무슨 짓을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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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4:16
결론을 정해놓고 기사글 적는건 기사인가.. 어용글인가..적어도 기존에 내가 알던 언론의 모습은 아니라 생각한다.마치 어떤 기업을 위해 자칭 언론라는 것들이 정부에게 윽박 지르는것 같다. 국민의 눈을 가리는 이런 교묘함에 치가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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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53
MB와 박근혜의 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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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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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7:03
애초에 "한국판 록히드마틴 " 이라는 미명도 문제가 많은거였음. 록히드마틴 또한 다른기업과 경쟁 견제 독점이 아닌 구조인데 ...거대 독점기업 탄생 자체가 저 말과 이미 모순관계에 놓여 있음.. 그냥 국민 눈 가리는 말..독점기업이 되면 이건 국가와 국민의 살을 파먹는 구조로 갈수 밖에 없음 아니러니하게 그 카이를 국민의 세금으로오랜기간 만든기업인데...그걸 날름 먹을려고 하는자와 방관만 하는자..그걸 좋은부분만 아름답게 외치는자...이런걸 국가 반역자들이 아니면 뭐라고 불러야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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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7:38
정치권의 전리품이며 관치행정으로 국제경쟁력을 잃은 KAI는 조속한 민영화로 경쟁력을 갖추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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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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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24
한화 악덕 대주주들은 공적자금 들어간 기업들 인수해 꽁짜로 쓰는데 전문꾼인 놈들이다! 승계비용 줄이려 무배당으로 주가누르기하며 유상증자로 주주들 물먹이는 도둑놈들이라 주주들에게 최악이다! 정부는 벨류업 외면하는 한화생명을 압박해 주주환원으로 주가부양시켜 공적자금과 십여년간 무배당 손실분 포함해 신속한 환수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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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7:05
사기업되면 거대투자는 힘들고, 세금투자된 결과물에 빨대만 꼿는 격. 합병되면 망하는건 수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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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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