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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직개편안 원안 가결… '성평등 전담 국' 신설은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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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7:19

대전시의회, 조직개편안 원안 가결… '성평등 전담 국' 신설은 무산

간단 요약

대전시의회가 민선 9기 조직개편안을 통과시키며 복지국 명칭 유지와 성평등 전담 국 신설이 무산되었습니다.

지역 여성계는 이번 결정에 유감을 표하며, 차기 조직개편에서 '성평등가족국' 신설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시의회는 13일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대전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안에는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과 녹지농생명국 폐지, 시민사회국 신설 등의 내용이 포함됐으며, 해당 조례안은 2026년 8월 31일부터 시행됩니다. 당초 대전시는 성평등 정책 강화를 위해 복지국 명칭을 ‘성평등복지국’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했습니다. 그러나 보수·종교계의 강한 반발에 부딪히자 시는 결국 해당 내용을 제외한 최종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로 인해 성평등 전담 조직 신설이 무산되자 지역 여성계는 즉각 반발했습니다. 대전여성단체연합은 시의회의 원안 가결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대전시가 차기 조직개편에서 ‘성평등가족국’을 신설해 정책 추진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미동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은 “조직개편 과정에서 시민들에게 충분한 설명과 공감대 형성이 이뤄지지 못한 점은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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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13 08:11
여자도 군대가고.. 집에서 바가지 그만 끓고.. 쓰레기 버리고.. 그리고 성평등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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